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레시피
저염보쌈김치
🌶 매운맛 2/5돼지고기 없음육류·알코올 없음글루텐 프리알레르기 성분: 견과류, 생선
재료 재료를 누르면 체크돼요
인분1
구매 지역
- "배추17 g
- 배3 g
- 대추슬라이스0.2 g
- 깐밤1.1 g
- 당근1 g
- (저염양념) 조선무(저염양념)1.1 g↔ (저염양념) 조선무이(가) 없다면? 다이콘(일본 무)이 가장 비슷하고, 국에는 순무도 괜찮아요.🛒 구매처: Daikon is in many supermarkets and all Asian grocery stores
- 미나리1 g
- 깐양파1.1 g
- 파프리카1.1 g
- 황설탕0.1 g
- 잣0.2 g
- 깐마늘1.1 g
- 깐생강0.2 g
- 멸치액젓0.1 g↔ 멸치액젓이(가) 없다면? 태국·베트남 피시소스로 같은 양을 대신할 수 있어요. 생선이 없는 버전은 간장에 소금을 약간 더하세요.🛒 구매처: Asian aisle of most supermarkets
- 고춧가루0.8 g↔ 고춧가루이(가) 없다면? 파프리카 가루 2 : 카이엔 페퍼(또는 레드페퍼 플레이크) 1로 섞어 쓰세요. 더 맵게 느껴질 수 있으니 절반부터 넣으세요.🛒 구매처: Korean or Asian grocery stores (H Mart, Lotte Plaza), the international aisle of large supermarkets, or online
- 굵은소금0.5 g
- 건표고버섯0.1 g
- 국멸치0.3 g↔ 국멸치이(가) 없다면? 육수는 다시다나 다시마·마른 표고로 대신할 수 있어요. 채식이라면 다시마와 표고만 쓰세요.🛒 구매처: Korean or Japanese grocery stores (dried anchovies are in the dried goods aisle)
- 물50 ml
1인분 영양정보
10kcal
1.96g탄수화물
0.3g단백질
0.11g지방
112.95mg나트륨
만드는 법
- 배추는 손질하여 심심하게 절인다.
- 국멸치, 건표고버섯으로 육수를 낸다.
- 파프리카는 갈아서 즙을 짜서 준비한다.
- 식힌 육수에 파프리카 즙과 무, 미나리, 양파를 채쳐서 넣고 저염 양념을 만든다.
- 배, 대추, 밤, 당근은 마지막에 채쳐 섞는다.
- 저염 양념에 ⑤를 섞어서 절인 배추에 켜켜로 바른다.
💡 팁파프리카 즙으로 양념을 하여 젓갈의 양을 줄였어요.
식단·알레르기 표시는 재료 목록으로 추정한 정보예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레시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사용자 레시피
아직 사용자 레시피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레시피를 올리고 별점과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저염보쌈김치 레시피 올리기
대한민국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김밥한국의 음식
김치채소를 소금에 절인 후 저장해 먹는 한국의 전통 음식
떡볶이한국의 길거리 음식
불고기쇠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야채를 넣고 자작하게 만든 한국의 전통 요리
비빔밥밥에 고기나 나물 등과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한국 요리
냉면삶은 국수를 찬 육수에 넣고 양념과 고명을 얹은 음식
갈비구이쇠갈비나 돼지갈비를 구운 것
잡채잡채(雜菜)는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녹말로 만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고 물기를 뺀 뒤,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잡채를 주요리로 주문할 때도 있지만, 한국 요리에서 주로 반찬처럼 부요리로 먹는다. 또한 밥에 덮밥처럼 먹는 경우는 잡채밥이라 부르며, 이 때 짜장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