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y Junho Jung at Flickr from South Korea,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탕평채(蕩平菜) 또는 묵청포(-淸泡), 청포묵무침은 한국의 궁중요리이다. 채 썬 청포묵, 쇠고기, 녹두싹, 미나리, 물쑥 등을 넓은 그릇에 담고, 간장, 참기름, 식초로 고루 버무린 후, 황백지단, 김, 고추를 가늘게 채 썰어 고명으로 얹어낸 묵무침이다. 탕평채는 대개 늦봄에서 여름 사이에 먹는다. 녹두녹말로 만든 묵과 볶은 쇠고기, 채소류 등을 함께 버무린 음식으로서 봄철의 별미로 감촉이 매끄럽고 맛이 새콤해서 식욕을 돋운다.
레시피
탕평채
안 매움돼지고기 없음알레르기 성분: 달걀, 글루텐(밀), 대두, 참깨
재료 재료를 누르면 체크돼요
인분1
- 청포묵(150g)150 g
- 맛소금(1g)1 g
- 참기름(5g)5 g
- 소고기(30g)30 g
- 저염간장(20g)20 g
- 설탕(10g)10 g
- 참기름(5g)5 g
- 미나리(20g)20 g
- 숙주(20g)20 g
- 홍파프리카(20g)20 g
- 달걀(30g)30 g
- 김(3g)3 g
- 통깨(3g)3 g
- 양념장 : 저염간장(10g)10 g
- 설탕(10g)10 g
- 식초(10g)10 g
1인분 영양정보
174kcal
40.8g탄수화물
1.4g단백질
0.6g지방
607.3mg나트륨

만드는 법
- 청포묵을 약 6~7cm 길이로 썰어 맛소금과 참기름에 살짝 버무려 놓는다.
- 소고기는 채를 썰어 간장과 설탕, 참기름에 볶아놓고 미나리는 데쳐 찬물에 식혀 5~6cm 길이로 썰고,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 내고, 뜨거운 물에 데쳐 식혀 준비한다.
- 홍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약 6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 달걀은 황백으로 나눠 각각 지단을 부쳐 채를 썰어 놓는다.
- 김은 살짝 구어 봉투에 넣고 부수어 김가루를 만들어 놓는다.
- 저염간장에 설탕과 식초를 넣어 골고루 섞어 탕평채 양념장을 만들고, 접시에 준비한 청포묵을 담고, 그 위에 채소와 고기를 올리고, 맨 위에 달걀지단과 김가루를 올린 후 양념장을 끼얹어 완성 한다.
💡 팁저염간장을 소스로 사용해서 나트륨을 감소시켰어요.
식단·알레르기 표시는 재료 목록으로 추정한 정보예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레시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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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잡채(雜菜)는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녹말로 만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고 물기를 뺀 뒤,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잡채를 주요리로 주문할 때도 있지만, 한국 요리에서 주로 반찬처럼 부요리로 먹는다. 또한 밥에 덮밥처럼 먹는 경우는 잡채밥이라 부르며, 이 때 짜장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