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채

Tangpyeongchae

반찬종류
174kcal · 1인분
안 매움매운맛
돼지고기 없음

음식 소개

탕평채(蕩平菜) 또는 묵청포(-淸泡), 청포묵무침은 한국의 궁중요리이다. 채 썬 청포묵, 쇠고기, 녹두싹, 미나리, 물쑥 등을 넓은 그릇에 담고, 간장, 참기름, 식초로 고루 버무린 후, 황백지단, 김, 고추를 가늘게 채 썰어 고명으로 얹어낸 묵무침이다. 탕평채는 대개 늦봄에서 여름 사이에 먹는다. 녹두녹말로 만든 묵과 볶은 쇠고기, 채소류 등을 함께 버무린 음식으로서 봄철의 별미로 감촉이 매끄럽고 맛이 새콤해서 식욕을 돋운다.

설명: Wikipedia — 탕평채, CC BY-SA 4.0

레시피

탕평채

안 매움돼지고기 없음알레르기 성분: 달걀, 글루텐(밀), 대두, 참깨

재료 재료를 누르면 체크돼요

인분1
  • 청포묵(150g)
    150 g
  • 맛소금(1g)
    1 g
  • 참기름(5g)
    5 g
  • 소고기(30g)
    30 g
  • 저염간장(20g)
    20 g
  • 설탕(10g)
    10 g
  • 참기름(5g)
    5 g
  • 미나리(20g)
    20 g
  • 숙주(20g)
    20 g
  • 홍파프리카(20g)
    20 g
  • 달걀(30g)
    30 g
  • 김(3g)
    3 g
  • 통깨(3g)
    3 g
  • 양념장 : 저염간장(10g)
    10 g
  • 설탕(10g)
    10 g
  • 식초(10g)
    10 g

1인분 영양정보

174kcal
40.8g탄수화물
1.4g단백질
0.6g지방
607.3mg나트륨

만드는 법

  1. 청포묵을 약 6~7cm 길이로 썰어 맛소금과 참기름에 살짝 버무려 놓는다.
  2. 소고기는 채를 썰어 간장과 설탕, 참기름에 볶아놓고 미나리는 데쳐 찬물에 식혀 5~6cm 길이로 썰고,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 내고, 뜨거운 물에 데쳐 식혀 준비한다.
  3. 홍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약 6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4. 달걀은 황백으로 나눠 각각 지단을 부쳐 채를 썰어 놓는다.
  5. 김은 살짝 구어 봉투에 넣고 부수어 김가루를 만들어 놓는다.
  6. 저염간장에 설탕과 식초를 넣어 골고루 섞어 탕평채 양념장을 만들고, 접시에 준비한 청포묵을 담고, 그 위에 채소와 고기를 올리고, 맨 위에 달걀지단과 김가루를 올린 후 양념장을 끼얹어 완성 한다.
💡 팁저염간장을 소스로 사용해서 나트륨을 감소시켰어요.

식단·알레르기 표시는 재료 목록으로 추정한 정보예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레시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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