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알심

Saealsim

찹쌀가루나 수수가루로 동그랗게 만든 덩어리

음식 소개

새알심은 찹쌀가루나 수수가루로 동그랗게 만든 새알만한 덩어리이다. 사투리로 '새알, 옹심이, 옹시미라고도 부른다. 팥죽, 호박죽, 호박범벅, 칼국수 등에 넣어 먹기도 한다. 감자옹심이는 간 감자와 녹말을 이용하여 만든 새알심과 비슷한 강원도의 향토 음식이다. 감자옹심이도 처음에는 새알심처럼 작고 동글동글하게 만들었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일손도 부족해 수제비처럼 얇고 크게 떼어 넣다 보니 현재는 감자 수제비 정도로 변화했다.

설명: Wikipedia — 새알심,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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