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y Junho Jung at Flickr from South Korea,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감자옹심이는 간 감자와 녹말을 반죽하여 끓여먹는 한국의 요리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 향토 음식으로 정선군, 영월군 등지에서 먹기 시작했다. 옹심이는 '옹시미'로 쓰기도 하는데, 모두 '새알심'의 방언이다. 칼국수와 함께 넣어 삶은 뒤 참깨와 김 등 양념을 올려 먹기도 한다. 강릉시에서는 전통 음식으로 감자옹심이를 선정하였다.
아직 레시피가 없어요
이 음식을 만들어 봤다면 첫 레시피를 올려 주세요.
사용자 레시피
아직 사용자 레시피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레시피를 올리고 별점과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감자옹심이 레시피 올리기
대한민국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김밥한국의 음식
김치채소를 소금에 절인 후 저장해 먹는 한국의 전통 음식
떡볶이한국의 길거리 음식
불고기쇠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야채를 넣고 자작하게 만든 한국의 전통 요리
비빔밥밥에 고기나 나물 등과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한국 요리
냉면삶은 국수를 찬 육수에 넣고 양념과 고명을 얹은 음식
갈비구이쇠갈비나 돼지갈비를 구운 것
잡채잡채(雜菜)는 고기, 버섯, 채소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 녹말로 만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고 물기를 뺀 뒤, 참기름에 가늘게 채를 친 쇠고기와 당근, 시금치,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볶은 후 간장으로 풍미를 낸 한국 음식을 말한다. 잡채는 흔히 참깨를 위에 뿌려 장식한다. 잡채를 주요리로 주문할 때도 있지만, 한국 요리에서 주로 반찬처럼 부요리로 먹는다. 또한 밥에 덮밥처럼 먹는 경우는 잡채밥이라 부르며, 이 때 짜장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