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첩

사진: idealisms, CC BY 2.0, Wikimedia Commons

케첩

ketchup

조미료의 한 종류

음식 소개

케첩(ketchup)은 조미료의 한 종류다. 본래 버섯이나 물고기 따위를 소금물에 절이고 허브와 향신료 따위를 첨가한 소스를 일컫는 일반명사였으나, 오늘날 케첩은 일반적으로 토마토를 이용한 토마토 케첩을 가리킨다. 초기 케첩의 주재료로는 블루베리, 앤초비, 굴, 바닷가재, 호두, 강낭콩, 오이, 크랜베리, 레몬, 셀러리, 포도 등이 쓰였다. 토마토 케첩은 토마토, 설탕, 식초로 만든 달콤하고 자극적인 맛의 소스로, 여러 가지 조미료와 향신료가 들어 있다. 향신료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양파, 피망, 정향, 마늘, 겨자를 포함한다. 토마토 케첩은 보통 감자튀김, 햄버거, 핫도그, 치킨 텐더, 토스트 샌드위치 등 튀기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의 소스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또한 다른 소스와 드레싱의 기본 또는 보조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설명: Wikipedia — 케첩,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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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드커스터드(영어: custard)는 달걀, 우유, 설탕과 향미료 등을 섞은 다음 열을 가해 만든 음식이다. 달걀 외에 증점제로 밀가루, 녹말가루, 젤라틴 등을 쓰기도 하며, 바닐라나 레몬 등의향미료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달걀은 노른자만 쓰기도 하며, 우유 대신 크림을 쓰거나 버터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크렘 앙글레즈와 같이 묽은 소스로부터 크렘 파티시에르와 같은 진한 크림까지 농도에 따른 종류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커스터드는 "뱅마리"로 불리는 중탕 냄비에서 조리되며 스토브 위의 냄비에서 조리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커스터드를 찌거나 오븐에 굽기도 하며 심지어는 압력솥에서 조리하는 일도 많다. 보통 커스터드를 만들 때 온도가 3에서 6도 정도 올라가기 때문에 커스터드를 만드는 일은 정교한 작업이 필요하다. 만약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무시한다면 커스터드가 너무 많이 익혀지거나 굳을 수 있다. 정교한 작업을 거쳐서 만든 커스터드의 온도는 보통 80 °C를 넘지 않으며 조리할 때는 보통 70 °C 정도로 맞추어 놓는다.
파이구운 과자의 일종
피로슈키피에로기(pierogi)는 동유럽식 덤플링이다. 효모를 넣지 않은 반죽으로 만든 껍질에 속재료를 넣어서 만든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로는 보통 감자, 카푸스타 크바쇼나(자우어크라우트), 다진 고기, 치즈, 과일이 들어간다. 여기에 뵈르 퐁뒤, 사워 크림, 튀긴 양파와 같은 토핑을 곁들이기도 한다. 피에로기는 특히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와 관련되어 있으며, 이 음식들은 국민 음식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