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시

사진: liz west from Boxborough, MA, CC BY 2.0, Wikimedia Commons

보르시

borscht

우크라이나 원산지의 비트 수프

음식 소개

보르시는 동유럽 지역에서 먹는 국 또는 수프로, 우크라이나의 국민 음식이다. 비트가 들어 붉은 빛을 띤다.

설명: Wikipedia — 보르시,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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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부침감자 부침은 감자 반죽을 프라이팬이나 철판에 구운 요리이다.
블리니동유럽식 팬케이크 요리
아스픽아스픽(aspic)은 수육이나 물고기를 젤리로 굳힌 것이다. 프랑스에선 쇼프르와라고 하며, 마요네즈를 곁들이기도 한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커스터드커스터드(영어: custard)는 달걀, 우유, 설탕과 향미료 등을 섞은 다음 열을 가해 만든 음식이다. 달걀 외에 증점제로 밀가루, 녹말가루, 젤라틴 등을 쓰기도 하며, 바닐라나 레몬 등의향미료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달걀은 노른자만 쓰기도 하며, 우유 대신 크림을 쓰거나 버터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크렘 앙글레즈와 같이 묽은 소스로부터 크렘 파티시에르와 같은 진한 크림까지 농도에 따른 종류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커스터드는 "뱅마리"로 불리는 중탕 냄비에서 조리되며 스토브 위의 냄비에서 조리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커스터드를 찌거나 오븐에 굽기도 하며 심지어는 압력솥에서 조리하는 일도 많다. 보통 커스터드를 만들 때 온도가 3에서 6도 정도 올라가기 때문에 커스터드를 만드는 일은 정교한 작업이 필요하다. 만약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무시한다면 커스터드가 너무 많이 익혀지거나 굳을 수 있다. 정교한 작업을 거쳐서 만든 커스터드의 온도는 보통 80 °C를 넘지 않으며 조리할 때는 보통 70 °C 정도로 맞추어 놓는다.
케첩조미료의 한 종류
파이구운 과자의 일종
피로슈키피에로기(pierogi)는 동유럽식 덤플링이다. 효모를 넣지 않은 반죽으로 만든 껍질에 속재료를 넣어서 만든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로는 보통 감자, 카푸스타 크바쇼나(자우어크라우트), 다진 고기, 치즈, 과일이 들어간다. 여기에 뵈르 퐁뒤, 사워 크림, 튀긴 양파와 같은 토핑을 곁들이기도 한다. 피에로기는 특히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와 관련되어 있으며, 이 음식들은 국민 음식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