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음식

프랑스의 전통 음식과 인기 음식을 위키백과·위키미디어 공용의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요.

260음식
가나슈뇨키라비올리
음식 260가지
가나슈가나슈(프랑스어: ganache)는 초콜릿과 크림으로 만드는 글레이즈, 아이싱, 소스 또는 필링으로, 페이스트리류와 당과류에 쓰인다. 넓은 의미에서 가나슈는 유화 상태의 코코아 버터로 만든 (녹인) 고체 초콜릿과 크림, 우유, 과일 퓌레 같은 수분 기반 성분 사이의 유탁액으로, 표면이 부드럽고 윤기가 나는 특징이 있다. 완성된 제품 속 코코아 버터와 수분의 비율에 따라 실온에서 반고체 또는 액체 상태를 유지하므로, 매우 다양한 디저트와 당과류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
뇨키뇨키(이탈리아어: gnocchi 단수: gnocco 뇨코[*])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먹었던 오래된 요리로서 파스타의 일종이다. 감자와 치즈와 밀가루를 반죽하여 익혀만든다. 현대 이탈리아에서 먹는 뇨키는 감자를 이용한 것이 주류를 이루지만 감자가 들어 온 것은 유럽의 대항해 시대 이후이므로, 뇨키에는 감자 대신에 호박을 이용한 것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찰진 반죽을 떼어 내 물에 삶아 요리하는 방식이 한국 요리의 수제비와 유사하다. 특히 새해요리로 즐겨 먹는다.
라비올리라비올리(이탈리아어: ravioli, 단수: raviolo 라비올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얇은 파스타 반죽에 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이다. 파스타 반죽을 두 층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야채 따위의 소를 넣어 만드는 요리이다. 때문에 소 자체를 밀가루로 둘러싼다고 볼 수도 있다. 단어 ravioli는 둘러싸다의 의미를 지닌다. 생면 반죽을 두 겹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채소 등의 소를 넣어 만드는 이탈리아의 만두로 라비올리는 ‘둘러싸다’라는 의미다.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롱 파스타로 ‘얇은 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소는 주로 고기나 생선, 치즈 등을 넣고 사각형, 삼각형, 반달 모양, 원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다. 소는 대개 가금류나 돼지고기 혹은 생선, 치즈로 만들 수 있다. 사각형, 삼각형, 반달, 원형 등으로 다양한 모양이 되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리코타 치즈를 시금치나 쐐기풀과 함께 섞어서 넣는 것이며 감자나 버섯, 호박,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요리하면 묽은 수프가 되기도 한다. 15세기 전까지만 해도 토마토가 없었지만 이후로는 토마토 소스를 흩뿌려서 많이 먹는다. 세이지나 버터를 녹여서 먹는 것은 상당히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크림 소스를 뿌리는 것은 이탈리아 고유의 풍속이 아니다. 라비올리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다양하게 추측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요리법은 1290년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르만 족의 서면에 묘사돼 있다.. 때문에 노르만 족의 지중해 침략을 고려하면 시칠리아나 몰타의 라비올리 형태는 북부 지방보다 그 형태가 더욱 오래됐다고 볼 수 있다. 이탈리아 자체에서 라비올리에 대한 가장 오래된 설명 문헌은 14세기 상인이던 프란시스코 디 마르코의 편지에 기록된 것이다.
라타투유라타투유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야채 스튜 요리이다. 니스에서 유래했다. 이 음식은 원래 가난한 농부들의 음식으로, 신선한 제철 채소를 가지고 여름에 만든다. 원래 니스풍 라타투이에는 여름에 가지를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가지를 넣지 않았고, 대신 다른 주키니와 토마토, 붉은 고추, 녹색 고추, 양파, 마늘이 들어갔다. 프랑스 라따뚜이는 대부분 주요리에 곁들인 반찬처럼 먹거나, 쌀과 감자, 또는 간단한 프랑스 빵을 곁들여 먹었다. 라타투이는 간단한 점심 식사로 가장 많이 먹는다. 라타투유를 소재로 한 영화로 2007년 개봉한 〈라따뚜이〉가 있다.
마들렌프랑스 로렌 지역에서 유래된 과자
마지팬마지팬(marzipan)은 으깬 아몬드나 아몬드 반죽, 설탕, 달걀 흰자로 만든 말랑말랑한 과자이다. 마지팬은 설탕과 아몬드 가루를 한데 버무린 반죽을 뜻하는데 설탕과 아몬드의 배합률에 따라 ‘공예용 마지팬’과 ‘부재료용 마지팬’(로마지팬)으로 구분된다. 설탕과 아몬드의 비율이 2:1인 것이 공예용 마지팬이고 반대로 그 비율이 1:2인 것이 부재료용 마지팬이다.
마카롱프랑스의 대표적인 당과 제품
머랭달걀 흰자에 설탕을 섞어 만든 디저트의 일종
무스무스(mousse)는 달걀과 크림으로 만든 프랑스의 디저트이며 주로 초콜릿, 과일 퓨레 등과 결합된다.
물수란물수란(-水卵)은 달걀 요리 중 하나이다. 단백질의 응고를 돕기 위해 소금, 식초를 넣은 물에 달걀을 반숙으로 익힌 음식이다.
밀푀유밀푀유(프랑스어: mille-feuille)는 프랑스의 페이스트리이다. 북아메리카에서는 "나폴레옹"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나폴레옹과는 다른 음식이다.
바게트프랑스의 빵
뵈프 스트로가노프소고기와 채소를 사워 크림과 함께 조리해 만드는 러시아 요리
부야베스해산물을 넣어 끓이는 프랑스의 국물 요리
브리오슈브리오슈(프랑스어: brioche)는 프랑스의 빵이다. 달걀과 버터가 함유되었으며, 크림도 소량 함유되었다. 주로 디저트로 제공되며, 모양은 다양하지만 둥근 편이다.
블리니동유럽식 팬케이크 요리
수플레수플레(프랑스어: soufflé)는 머랭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오븐에서 구워낸 요리이다.
스튜물과 여러 식재료를 섞어서 만드는 수프와 흡사한 요리 형태로 부글부글 끓여서 널따란 접시에 내놓는 요리
아스픽아스픽(aspic)은 수육이나 물고기를 젤리로 굳힌 것이다. 프랑스에선 쇼프르와라고 하며, 마요네즈를 곁들이기도 한다.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양파 수프미국의 음식
에클레르에클레르(프랑스어: éclair 또는 영어: sweet baguette)는 프랑스의 페이스트리로, 크림을 넣고 그 위에 초콜릿 등을 바른 길쭉한 모양의 슈 페이스트리 디저트이다. 에클레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에클레어는 길쭉한 슈 페이스트리 크러스트와 속의 크림으로 구성되며, 슈 표면에는 초콜렛이나 퐁당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크림과 퐁당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맛과 색의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특히 에클레어에 덧입히는 퐁당으로 훨씬 다채로운 색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에클레르는 버터, 밀가루 등을 반죽해서 슈 페이스트리를 만들고 크림이나 커스터드를 넣어 만드는데, 크림 외에도 초콜릿과 커피 크림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와플말랑하게 구운 비스킷의 일종
크레프크레프(프랑스어: crêpe)는 프랑스의 얇은 팬케이크이다. 곡물가루와 달걀, 우유를 섞어서 팽창제 없이 얇게 부쳐 만들며, 보통 둥근 모양이다. 따뜻하거나 차게, 달콤하거나 짭조름하게 먹을 수 있으며, 보통 후식이나 간식으로 먹는다. 프랑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크렘 브륄레크렘 브륄레(프랑스어: crème brûlée)는 커스터드에 얇은 캐러멜 층을 덮어 만든 프랑스의 후식이다. 실온의 온도로 내는 것이 보통이다. 커스터드 부분은 전통적으로 바닐라로 맛을 내지만 최근에는 여러 가지 맛이 있어 종류가 다양하다.
크루아상크루아상(프랑스어: croissant)은 초승달 모양의 페이스트리이다. 크루아상이라는 이름 자체가 초승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발효빵인 카플리모양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버터를 듬뿍 사용하여 발효한 뒤 층층이 쌓는 페이스트리 기법으로 제작된다. 효모로 발효한 반죽은 빵의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바삭하게 삶아 과자에 더 가깝다.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과자나 케이크는 오래 전부터 있었다. 르네상스 시대에 초승달 모양의 빵이 있었고, 초승달 모양의 케이크는 고대 후기부터있었다. 오늘날의 크루아상은 20세기 초, 프랑스 제방사들이 지금과 같은 겹겹이 쌓는 반죽을 개발하며 만들어졌다. 1970년대 후반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냉동식품 형태의 크루아상이 만들어졌다. 미국식 패스트 푸드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된 이 방법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제작한 박제품을 전국의 체인점에 공급하면 각지의 점포는 굽기만 하여 팔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라 크루아상테리"와 같은 프랜차이즈가 유명하다. 2008년 현재 프랑스 베이커리와 파티스리에서 판매되는 크루아상의 30-40%는 냉동 반죽을 공급받아 삶은 것이었다. 유럽의 많은 나라에서 아침으로 먹는다.
키슈달걀과 크림을 사용해 만든 프랑스 알자스 로렌느 지방의 향토요리
타르타르 스테이크스테이크 타르타르(steak tartare)는 스테이크 요리의 하나이다. 쇠고기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양파, 마늘, 케이퍼 등의 양념과 달걀 노른자를 곁들인 요리이다. 전체를 균일하게 되도록 섞어 먹는다.
푸아그라거위나 오리의 간을 이용해 만드는 프랑스 요리
프렌치 토스트빵 요리
당근 케이크자메이카와 영국의 음식이자 후식
뵈프 부르기뇽뵈프 부르기뇽(프랑스어: bœuf bourguignon)은 프랑스의 쇠고기 요리이다. 쇠고기를 포도주와 스튜해 만드는 부르고뉴 지역의 전통 음식이며, 프랑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구겔후프구겔후프는 전통적으로 독특한 링 팬에 구운 케이크이다. 도넛 모양의 케이크(Bundt cake)와 비슷하게 굽지만 베이커의 빵효모로 발효된다. 세 가지 주요 유형이 있다. 코코아, 바닐라와 레몬 제스트의 힌트가 있는 플레인, 그리고 이 둘의 조합. 중부 유럽의 넓은 지역, 특히 남부 독일, 알자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헝가리, 보스니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체코, 폴란드에서 인기가 있다. 펜실베이니아 더치(Pennsylvania Dutch)의 요리에서는 독일 케이크(Deitscher Kuche)로 알려져 있다. 중세 후기 오스트리아에서 구겔후프는 결혼식과 같은 주요 지역 사회 행사에서 제공되었으며 꽃, 잎, 양초 및 제철 과일로 장식되었다. 이 이름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통해 지속되었으며 결국 비엔나 요리책에서 장미수와 아몬드로 맛을 낸 세련되고 풍부한 케이크로 표준화되었다. 이 케이크는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 황제에 의해 고급 패스트리로 대중화되었고 프랑스에서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대중화되었다. 구겔후프는 2006년 유럽의 날에 유럽연합(EU) 의장국 오스트리아 의장단의 카페 유럽(Café Europe) 이니셔티브에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로 선정되었다.
니수아즈 샐러드프랑스 요리. 삶은 계란, 참치, 검은 올리브, 토마토, 오이, 감자, 삶은 강낭콩, 안초비 등으로 만드는 샐러드
프로피트롤프로피트롤(프랑스어: profiterole)은 커스터드나 크림을 채운 뒤 초콜릿을 씌운 슈 페이스트리이다. 오늘날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뷔슈 드 노엘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
코코뱅코코뱅(프랑스어: Coq au vin, '와인 속 수탉'이라는 뜻) 은 프랑스의 삶은 요리 중 하나이자 일종의 스튜로 닭고기를 와인, 돼지 비계, 버섯, 그리고 기호에 따라서 마늘과 함께 넣어 조리한 음식이다. 보통 와인은 부르고뉴 산을 사용하는데, 다른 프랑스 지방에서는 그 지역의 와인으로 코코뱅을 만든다. 예로 들면 '코코뱅 존' (coq au vin jaune, 쥐라주), '코코 리슬랭' (coq au Riesling, 알자스), '코코 푸프레' (coq au pourpre, 보졸레 누보를 사용함), '코코 상파뉴' 등이 있다. 프랑스 요리는 국물이 있는 음식을 적은 음식의 양을 불리려는 것으로 간주하여 저급 음식으로 취급하지만, 코코뱅은 국물 요리임에도 물 대신 와인을 이용하여 끓이는 특성 때문에 프랑스에서 정식 요리로 취급되고 있다.
카술레프랑스의 스튜 요리
크로크므시외햄과 치즈가 들어간 프랑스식 샌드위치
브리틀설탕과 함께 구운 견과류의 프랑스 디저트
타르트 타탱타르트 타탱(프랑스어: Tarte Tatin)은 설탕과 버터를 넣고 사과를 넣어 굽는 프랑스식 사과 파이이다. 사과 슬라이스에 버터와 설탕을 뿌리고 반죽을 덧씌워 오븐에 구운 프랑스 상트르 지방의 애플 타르트이다.
그라탱재료에 치즈를 올리고 구워 만드는 프랑스 요리
바바루아바바루아(bavarois)는 우유, 달걀, 설탕, 향료, 젤라틴 및 거품을 낸 생크림으로 만든 디저트이다.
에그 베네딕트에그 베네딕트(영어: Eggs Benedict 에그즈 베네딕트[*])는 잉글리시 머핀 중간에 햄이나 베이컨, 연어, 올랑데즈 소스를 얹어 만드는 요리이다.
포토푀고기와 야채가 들어가는 프랑스의 국물 요리
샤를로트샤를로트(Charlotte)는 과일, 크림, 따위를 빵이나 카스텔라로 싼 푸딩이다. 샤를로트 루소는 카스텔라에 커스터드를 씌운 음식이다.
에스카르고식용 달팽이를 버터 및 향신료와 함께 구워 만드는 요리
콩소메콩소메(프랑스어: consommé)는 맑은 고기 국물로 된 맑은국(수프)의 일종이다. 콩소메는 부용(Bouillon), 스톡(stock)에 미르푸아(프랑스어: Mirepoix, 당근, 양파, 샐러리 등을 다진 것)를 넣고 푹 끓은 국물을 헝겊으로 걸러내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맑게 하여 만든다. 달걀 흰자는 육수 특유의 누린내와 비린내를 없애준다. 고기는 보통 간을 한 쇠고기가 많이 쓰이고 닭고기도 많이 쓰이며 어패류를 사용하기도 한다. 맑은 국물에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콩소메는 수프나 소스를 만드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고, 식사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콩소메 만을 식사용으로 사용할 경우 진한 풍미를 위해 구운 고기 등을 이용하여 진한 색을 내는 것이 보통이다. 여기에 당근, 토마토 등의 건더기를 다 끓이고 난 뒤에 첨가한다. 콩소메에 첨가하는 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데, 머랭을 넣은 것은 콩소메 제르미니, 토마토를 넣은 것은 콩소메 마드릴렌으로 불린다. 진하게 끓여낸 콩소메를 차갑게 굳혀서 필요할 때 일부를 덜어내 사용할 수 있으며, 오늘날에는 콩소메 스톡이라고 하는 작은 정육면체 덩어리의 인스턴트 제품도 출시되었다.
파르페파르페(프랑스어: parfait)는 길다란 유리잔에 아이스크림, 과일 등을 넣어 먹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빙과의 한 종류로, 취향에 따라 크림, 초콜릿 시럽, 시리얼, 견과류 등을 추가한다.
팽 오 쇼콜라팽 오 쇼콜라 은 퍼프 페이스트리와 비슷한 납작한 네모 모양의 효모 반죽, 그리고 반죽 중간에 한두 조각의 초콜릿을 넣어 만든 프랑스의 페이스트리를 말한다. 프랑스 남서부 (오크어: chocolatina)와 퀘벡 지역에서는 쇼콜라틴(프랑스어: chocolatine)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팽 오 쇼콜라는 사실 퍼프 페이스트리와 같이 보통의 크루아상과는 다르다. 파티스리나 슈퍼마켓에 가보면 보통 크루아상과 같이 파는데, 오븐에서 갓 구워내서 뜨겁거나 따뜻한 상태로 판다.
플람퀴슈플람퀴슈 또는 타르트 플랑베(프랑스어: tarte flambée)는 북동부 프랑스 지역과 서남부 독일지역을 포함하는 알자스 지방의 전통 음식 중 하나이다.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명물 중 하나이다. 이 음식은 외형적으로 피자와 유사해서 자주 혼동되기 때문에, 플람퀴슈를 요리하는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피자를 요리하지 않는다. 이 음식은 영어 문화권에서도 불어인 tarte flambée로 통용되어 불린다.
클라푸티클라푸티, 때로는 영어권 국가에서 철자가 clafouti로, 전통적으로 검은 체리인 과일의 구운 프랑스 디저트이다. 버터를 바른 접시에 배열하고 두꺼운 플랜 같은 반죽을 덮는다. 클라푸티는 가루 설탕을 뿌려 미지근한 상태로 제공되며 때로는 크림과 함께 제공된다. 전통적인 리무쟁 클라푸티에는 체리 과육과 견과류 같은 낟알이 들어 있다. 체리 알갱이에는 아몬드 추출물의 주된 풍미를 담당하는 화합물인 벤즈알데히드가 함유되어 있다. 이것들은 또한 소량의 아미그달린, 즉 시안화 배당체를 함유하고 있다. 아미그달린은 잠재적으로 섭취할 경우 시안화물을 방출할 수 있지만 소량으로는 독성이 없는 화합물이다.
Biancomangiare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제과제빵 제품
비스크비스크(프랑스어: bisque)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프랑스식 수프이다. 전통적으로는 바닷가재, 게, 새우, 가재 등 갑각류에서 추출한 쿨리를 사용하며, 증점제로는 쌀을 쓴다. 현대에는 호박이나 토마토 등 해산물이 아닌 재료로 비스크를 만들기도 한다.
카나페손가락으로 집어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작은 요리
피치 멜바피치 멜바는 복숭아와 라즈베리 소스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곁들인 후식이다. 이 요리는 1892년 또는 1893년 프랑스의 요리사 오귀스트 에스코피에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소프라노 넬리 멜바를 기리기 위해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서 고안했다.
바바 오 럼바바 오 럼(프랑스어: baba au rhum) 또는 럼 바바(rhum baba)는 작은 고체 효모 케이크이며 보통 럼주를 첨가해서 발효하고 휘핑 크림 등의 크림 따위로 채운다. 2인치 정도의 실린더에 넣어서 제공되는 후식이 가장 흔한 종류이만 더 크게 만들어서 번드 케이크(도넛 모양의 케이크 종류)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퀴냐만퀴냐만(브르타뉴어: kouign-amann, 프랑스어: kouign-amann 쿠냐만[*])은 브르타뉴에서 기원한 단 맛의 케이크이다. 버터와 겹겹히 쌓인 라미네이트 반죽을 천천히 구워 버터에 함유된 수분을 증발시켜 반죽을 부풀리고 설탕을 캐러멜화시킨다. 1860년경 프랑스 브르타뉴 피니스테르주 돠르느네에서 이브르네 스코르디아(Yves-René Scordia, 1828~1878)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퀴냐만"이라는 이름은 브르타뉴어로 "빵"을 뜻하는 "퀴뉴(kouign)"와 "버터"를 뜻하는 "아만(amann)"이라는 말이 합쳐진 것이다.
마카룬마카룬이란 머랭과 유사한 구운 과자의 일종이다. 마카롱과는 다르다. 한국의 밤과자와 비슷하게 생겼다.
비시수아즈비시수아즈는 감자와 크림으로 만드는 수프이다. 시원하게 내는 것이 보통이다. 버터에 감자, 파를 볶아서 콩소메에 넣고 익힌 후, 고운 체로 걸러 생크림을 더하고 차게 하여 만든다. 프랑스말인 이 이름은 '비시풍의 찬 크림 스프'라는 뜻이다. 이 스프를 고안한 사람은 뉴욕의 더 리츠 칼튼의 요리사인 루이 디아(Louis Diat)인데, 프랑스의 비시 출신이었기 때문에 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루이 디아는 자기 저서 'Cooking la Ritz'에서, 어느 더운 여름날 그의 어머니가 '포타주 본느 팜(Potage Bonne Femme, 감자와 파 수프)'에 차가운 우유를 넣어준 기억이 나서, 비시수아즈를 생각해냈다고 했다. 1917년 6월, 더 리츠 칼튼의 옥상 레스토랑 '루프 가든(Roof Garden→지붕 정원)'의 개장에 맞추어 개시한 메뉴라고 한다.
촐런트촐런트(이디시어: טשאָלנט) 또는 하민(히브리어: חַמִּין)은 유대인의 스튜 요리이다. 안식일에 먹는다.
크렘 앙글레즈크렘 앙글레즈(프랑스어: crème anglaise)는 프랑스 요리에 쓰이는 커스터드이다. 크렘 파티시에르보다 묽으며, 일 플로탕트 등의 후식을 만들 때 쓰인다. 설탕, 노른자, 뜨거운 우유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닐라가 곁들여지기도 한다. 크렘 앙글레즈는 음식을 걸쭉하게 만들기 위해 달걀을 쓰던 고대 로마인들로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 로마인들은 커스터드나 크림을 만들 때도 달걀을 사용했다. 단어 "크렘 앙글레즈"는 커스터드가 영국 디저트로 유행하던 시기에 처음 사용되었다.
알리고알리고(aligot, 오크어: aligòt)는 프랑스 남부 마시프상트랄의 오브락(아베롱 (데파르트망), 캉탈 (데파르트망), 로제르 (데파르트망), 옥시타니) 지역에서 만들어진 으깬 감자(종종 약간의 마늘 포함)에 치즈를 섞어 만든 요리이다. 아베롱 지역의 이 퐁듀 같은 요리는 오베르뉴(Auvergne) 레스토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일 플로탕트일 플로탕트(프랑스어: îles flottantes) 또는 외 아라네주(프랑스어: œufs à la neige)는 프랑스의 후식이다. 크렘 앙글레즈에 머랭을 띄워 만든다. 오븐에서 뱅마리(중탕냄비)에 익힌 큰 머랭을 쓴 것을 "일 플로탕트", 가스 스토브에서 익힌 작은 머랭을 쓴 것을 "외 아라네주"로 구분해 부르기도 한다.
크레프 쉬제트크레프 쉬제트는 캐러멜 처리된 설탕과 버터 소스, 귤 또는 오렌지 즙, 풍미 및 그랜드 마니어(Grand Marnier), 트리플 섹 또는 오렌지와 함께 크레페로 구성된 프랑스 디저트이다. 퀴라소 리큐르를 얹고 테이블 옆에는 플랑베를 뿌린다.
갈랑틴갈랑틴(프랑스어: galantine)은 닭이나, 오리 속에 다진 고기와 양념을 채워서 삶거나 찐 전통 프랑스 요리이다.
라구이탈리아 요리에서 라구(이탈리아어: ragù)는 파스타와 함께 조리하는 미트 소스의 일종이다. 이탈리아 요리학회(l'Accademia Italiana Della Cucina)는 14종의 라구가 있다고 밝혔다. 14종 모두 파스타에 쓰이며 미트 소스라는 것이 공통점이다. 전형적인 이탈리아 라구는 볼로냐식 소스인 라구 알라 볼로녜세와 나폴리식 소스인 라구 알라 나폴레타나 등이 있다. 북부 지방에서 라구는 육고기로 만드는 소스의 전형이며 보통은 고기를 잘게 썰어 으깬 뒤에 야채와 함께 단시간에 튀겨서 소스로 만들어낸다. 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나 거위고기, 양고기, 가금류 등 여러 종류의 육고기가 사용될 수 있으며 보통 국물로는 물과 포도주, 우유, 크림, 토마토 등을 함께 곁들여 요리한다. 토마토를 넣어 조리할 시에는 고기 양을 좀 줄여 요리한다. 남부 지역, 특별히 캄파니아 주에서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크게 썰어 집어 넣는데 이 지역에서 소시지를 많이 만들어 먹기 때문에 야채나 토마토와 함께 넣어 조리한다. 오랫동안 끓인 이후에는 고깃덩어리를 제거하고 파스타에 뿌려 먹는 소스로 쓴다. 이 종류의 소스를 라구 알라 나폴레타나라 부른다.
오페라 케이크오페라 케이크(opera cake, 프랑스어: Gâteau opéra, 가토 오페라, 오페라 가토)는 프랑스 케이크이다. 커피 시럽에 담근 아몬드 스펀지 케이크(프랑스어로 조콘드(Joconde))를 겹겹이 쌓고 가나슈와 커피(그랑 마니에르) 프랑스식 버터크림을 얹은 후 초콜릿 글레이즈로 덮는다. 그 이름은 오페라 하우스의 층을 닮은 층에서 유래되었다. 라루스 가스트로노미크(Larousse Gastronomique)에 따르면 오페라 가토(Opéra gâteau)는 커피와 초콜릿을 채우고 아이싱을 곁들인 정교한 아몬드 스펀지 케이크이다. 전통적으로 '오페라'라는 단어는 초콜릿 글레이즈 위에도 쓰여 있다. 때때로 프레젠테이션에 식용 금박이 추가된다.
파 암 토마케트파 암 토마케트 또는 판 콘 토마테(스페인어: pan con tomate)는 스페인 카탈루냐, 발렌시아, 안달루시아, 아라곤, 발레아레스, 무르시아 지방의 전통 요리이다. '파 암 올리' (pa amb oli, →올리브 올린 빵)라고도 부른다. 파 암 토마케트는 카탈루냐 요리의 대표 음식으로 카탈루냐의 상징이기도 하다. 파 암 토마케트는 '빵과 토마토'라는 속뜻처럼, 빵에 토마토를 짜내듯 바르고 올리브 오일과 소금을 친 요리다. 가끔씩 토마토를 바르기 전에 마늘을 먼저 바르기도 한다. 이 때 빵은 굽든 굽지 않았든 크게 상관은 없다. 파 암 토마케트는 전통 요리를 벗어나 스페인 전역에 널리 퍼져 있으며, 지중해식 요리의 전형적 사례로 여겨진다. 또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느 때든 간단한 끼니거리나 타파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아뮈즈부슈아뮈즈부슈(프랑스어: amuse-bouche) 또는 아뮈즈괼(프랑스어: amuse-gueule)은 단일 메뉴이며, 한 입 크기의 전채이다. 아뮈즈부슈와 오르되브르와의 차이점은 고객이 메뉴판에서 아뮈즈부슈를 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리사가 음식 하나를 정하여 손님에게 무료로 대접한다.아뮈즈부슈는 주로 와인과 함께 나온다. 아뮈즈부슈의 어원은 프랑스어이며, 이를 그대로 번역하자면 "입을 즐겁게 하는 음식"이라는 뜻이다.
에스칼로프에스칼로프(Escalope)는 메, 홍두깨를 사용하여 뼈없는 고기를 깎거나 칼의 손잡이로 두드리거나 다진 것이다. 메는 고기의 섬유를 분해하여 부드럽고 얇아진 고기는 더 적은 수분 손실로 빠르게 요리된다. 고기는 그 다음 코팅을 하고 튀긴다.
크로캉부슈크로캉부슈는 슈 페이스트리 퍼프를 원뿔 모양으로 쌓아 캐러멜 실로 묶은 프랑스 디저트이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종종 결혼식, 세례식 및 첫 영성체에서 제공된다.
푸가스빵
담프누델담프누델(독일어: Dampfnudel, 복수: Dampfnudeln 담프누델른[*]) 또는 담프뉘델(알자스어: Dampfnüdel)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및 프랑스의 알자스 지역에서 먹는 단 빵이다.
파리브레스트파리브레스트(프랑스어: paris-brest)는 프랑스의 페이스트리이며, 그 역사가 근 100년을 간직하고 있다. 슈 페이스트리를 링모양으로 두른 뒤 구워서 반으로 자른 다음, 모카크림, 프랄린크림등을 샌드한 것이다. 프랑스 유명 불랑제리인 라 뚜르 데 델리스(La Tour des delices)의 불랑제인 발렝땡 쉐프가 그당시 열린 자전거 경주인 파리-브레스트-파리 코스 "파리브레스트"를 감상하며, 자전거의 바퀴에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가운데 빈 모습과 체인을 연상하는 크림의 샌드는 자전거 바퀴와 흡사한데. 불랑제 역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빵 이름을 파리브레스트라고 명했다.
팔미에프랑스 페이스트리
프랑지판프랑지판 또는 프란지파네는 아몬드로 만든 필링으로 제과에서 많이 쓰인다. 만드는 방법은 crema patissier 더하기 아몬드 가루이다. 사용되는 과자로서는 "galette de rois", "jesuite"등 각종 파이류와 타르트, 그리고 과일당절임 등에도 잘 어울린다. 이름의 유래는 로마의 "frangipane family"에서 11세기에 유래되었다고 한다.
베녜
볼오방
제누아즈제누아즈, 제누아즈 케이크(Genoese cake, Genovese cake 영어로 "génoise"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드문 편임)는 도시 제노바의 이름을 따서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와 결합시킨 이탈리아의 스펀지 케이크이다. 볼륨을 제공하기 위해 화학 팽창제를 사용하는 대신 혼합 과정 중에 공기가 반죽물에 머무른다.
카늘레카눌레(프랑스어: canelé, (프랑스어: [kan.le])는 프랑스의 조그마한 패스트리다. 겉면은 카라멜화되어 검고 두꺼운 반면,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맛이다. 럼과 바닐라로 맛을 내었으며, 윗부분이 움푹 들어간 조그만 줄무늬 황동틀(약 5cm 크기)에 찍어낸 모양이다. 원래는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특산물이었으나 오늘날에는 프랑스는 물론 전세계 디저트 가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프랑스어 표기법에 따르면 '카늘레'가 되지만, 발음상으로는 '카눌레'와 비슷하게 들리므로 '카눌레' 내지는 '까눌레'로 많이 알려진 편이다.
파리나타파리나타(이탈리아어: farinata)는 얇게 구워내는 바삭바삭한 피자 파이의 일종이다.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음식 형태로서 이탈리아 리구리아주의 특산 요리이다. 프랑스 니스에서 나는 소카라는 음식과도 흡사하다. 완두콩 반죽을 저은 다음 보통 반죽처럼 물을 넣고 부어 오븐에 굽는다. 파리나타는 이태리어로 밀가루 반죽이 된이라는 뜻이다. 대개는 반죽 자체를 후추와 로즈마리, 후추로 간하고 후에 삼각형 모양으로 조각내서 먹는다. 토핑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투스카니 지방 연안에서는 세시나라고 하여 비슷하지만 다른 형태의 음식이 존재한다. 제노바 파이로 불리는 이유는 제노바에 그 모태가 유래했기 때문으로 이 요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인 전통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프티 푸르작은 과자 또는 짭짤한 안주
뒥셀잘게 썬 버섯, 양파와 허브로 만들어 다른 요리의 바탕으로 쓰이는 요리
피낭시에피낭시에(프랑스어: financier)는 프랑스의 조그만 아몬드 케이크 빵이다. 작은 틀에 구워 버터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밝은 달걀껍질 모양에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예로부터 계란 흰자, 박력분, 갈색버터, 파우더슈거 등으로 만들어 왔으며, 조그만 디저트를 의미하는 '프티 푸르' (petit four)에 맞추어 정사각형 틀에 굽는 것이 보통이다. 피낭시에 자체가 몹시 가볍고 부드러운 시폰 느낌의 후식이기 때문에 이스트는 들어가지 않는다. 간혹 트리몰린을 첨가하기도 한다. 모양과 크기가 작아 식사보다는 후식용으로 자주 즐기는 빵이며, 피낭시에를 나눠주며 금전운을 빌기도 한다. 직사각형 외에도 다른 모양으로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다쿠아즈다쿠아즈(프랑스어: dacquoise)는 아몬드나 개암으로 만든 머랭과 크림, 버터크림을 이용해 만든 디저트 케이크이다. 다쿠아즈라는 이름은 '닥스의'라는 뜻의 여성형 프랑스어 단어인 dacqoise에서 따왔다. 참고로 닥스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마을이다. 보통 차게 보관해서 과일과 함께 먹는다. 이외에 아몬드와 개암 머랭, 초콜릿 버터크림을 주재료로 하여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든 특별한 다쿠아즈는 마졸렌(프랑스어: marjolaine) 이라고 부른다. 다쿠아즈라는 단어는 호두 머랭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봉봉봉봉(프랑스어: bonbon)은 겉을 초콜릿으로 감싼 작은 당과류이다.
채소국채소국(菜蔬-)은 채소를 넣어 끓인 국이다. 고기를 넣지 않고 끓인 것은 소국(素-, 표준어: 솟국)이나 소탕(素湯)으로도 부르며, 어탕, 육탕과 함께 탕국의 일종이기도 하다. 감자, 양파, 당근, 셀러리 등을 넣어 끓인 서양식 수프를 채소 수프(菜蔬soup)나 야채 수프(野菜soup)로 부르기도 한다.
폼 뒤셰스폼 뒤셰스(프랑스어: pommes duchesse)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감자 요리로써 감자를 삶아 으깬 다음 후추, 달걀 노른자, 소금 등을 넣어 간을 한 후 짤주머니에 넣어 모양을 만든 후 달걀 노른자를 바르고 오븐에서 구워 색을 낸 프랑스의 대표적인 감자 요리다. 육류 요리나 가금요리에 주로 함께 나온다.
몽블랑몽블랑(Mont Blanc, 이탈리아어: Monte Bianco / 몬테 비앙코)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케익의 한 종류로 밤을 주재료로 만드는 디저트의 한 종류이다.
비에누아즈리비에누아즈리는 프랑스의 빵과 페이스트리의 중간 지점에 있는 빵효모 발효 반죽 제품으로, 프티 로베르 사전에서는 페이스트리도 빵도 아닌 것으로 묘사되었다. 반죽은 설탕으로 단맛을 내고 버터, 달걀, 우유 또는 이 세 가지의 조합으로 풍미를 더한다. 비에누아즈리는 두 가지 분류가 있다. 비라미네이트(non-laminated) 반죽 제품에는 브리오슈, 판도로, 지바시에가 포함되며, 라미네이트(laminated) 반죽 제품에는 크루아상과 데이니시가 포함된다. 비에누아즈리는 일반적으로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다.
에스칼리바다에스칼리바다 또는 스페인어에서 드물게 부르는 다른 명칭인 에스칼리바다 (escalibada)는 연기에 그을린 채소인 전통적인 카탈루냐 요리이다. 일반적으로 구운 가지와 피망, 올리브 기름으로 구성되며, 여기에 가끔씩 양파, 토마토, 사각썰기한 마늘, 소금이 추가된다. 에스칼리바다라는 이름은 '잿더미에서 요리하다'라는 뜻을 가진 카탈루냐어 동사인 'escalivar'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에스칼리바다의 전통적인 조리가 장작불의 불잉걸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언급한다. 이 요리는 야외에서 쇠살대에 올려 까맣게 태우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거나, 전부 불잉걸 위에 직접 올려 요리한 뒤 껍질을 벗겨서 만들 수 있다. 실내에서는 가지를 가스 버너에 태우고 나머지 채소들은 삶아도 된다. 이 요리는 타파스로, 그릴에 구운 고기나 참치 같은 생선의 렐리시로, 안초비나 올리브와 함께 샐러드에 넣어서, 코카 (카탈루냐의 납작한 빵으로 피자와 비슷함)의 토핑으로 얹어서 서빙될 수 있다.
포타주프랑스의 수프 요리
구제르구제르는 프랑스 요리에서 치즈를 섞은 슈 반죽으로 만든 짭짤한 구운 슈 페이스트리이다. 다양한 변형이 존재한다. 치즈는 보통 잘게 썬 그뤼예르, 콩테 또는 에멘탈을 사용하지만, 다른 치즈나 재료를 사용하는 변형도 많다. 구제르는 부르고뉴 지방, 특히 욘주의 토네르 마을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제르는 지름 3–4 cm (1–1+1⁄2 in)의 작은 크기로 만들거나, 10–12 cm (4–4+1⁄2 in)의 식전주용 크기, 개인별 크기 또는 링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때로는 버섯, 쇠고기, 햄과 같은 재료로 속을 채우기도 하는데, 이 경우 보통 링 모양이나 파이 틀을 사용하여 만든다. 부르고뉴에서는 일반적으로 와인 저장고에서 와인을 시음할 때 차갑게 내놓지만, 에피타이저로 따뜻하게 내놓는 경우도 있다.
블랑케트블랑케트(프랑스어: blanquette) 또는 블랑케트 드 보(프랑스어: blanquette de veau)는 프랑스의 송아지고기 스튜이다. 송아지고기 등의 백색육과 버터·크림이 들어간 흰 소스로 이루어진 음식으로, 색이 희다. 프랑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나폴레옹나폴레옹(러시아어: Наполеон 나폴레온[*])은 러시아의 토르테이다. 나폴레옹 케이크(Napoléon cake)로 부르기도 한다.
푸아르 벨 엘렌배를 전화당에 데쳐 만드는 후식
Porchetta PAT이탈리아의 전통 식품(PAT) 육류 가공품
랍스터 테르미도르랍스터 테르미도르 (Lobster Thermidor, 프랑스어: Homard Thermidor)는 프랑스 요리의 일종으로, 삶은 바닷가재살과 계란노른자, 브랜디 (코냑이 일반적)를 섞어 만든 보드라운 속을 바닷가재 껍데기에 채운 요리다. 바닷가재 위에 치즈를 올려 오븐에 구워 고소한 갈색 층을 내기도 하며, 이때는 그뤼예르 치즈를 쓸 때가 많다. 소스에는 반드시 머스타드가 들어가야 하며 보통은 가루로 된 머스타드를 쓴다. 재료 자체가 값비싼 데다 조리하기도 까다롭기 때문에 주로 특별한 날에나 먹는 요리로 알려져 있다.
볼리뉴 드 바칼랴우볼리뉴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bolinho de bacalhau) 또는 파스텔 드 바칼랴우(포르투갈어: pastel de bacalhau)는 포르투갈의 음식이다. 대구(바칼랴우) 살, 감자, 달걀, 양파, 파슬리를 넣어 만든 어묵의 일종으로, "바칼랴우 프리터"나 "바칼랴우 크로켓"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숟가락 두 개를 이용해 둥근 모양으로 빚어 튀긴다. 전채 또는 주요리로 내는데, 주요리로 낼 때는 쌀밥, 샐러드와 올리브를 곁들인다. 포르투갈 외에도 지중해 전역 및 브라질과 앙골라에서 즐겨 먹는다.
소를 넣은 토마토소를 넣은 토마토는 토마토에 소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토마토 순대로 소개되기도 한다.
커스터드 타르트커스터드 타르트(영어: custard tart) 또는 에그 타르트(영어: egg tart)는 페이스트리 반죽으로 만든 타르트 셸에 커스터드를 채운 타르트 또는 타르틀레트이다.
파르 브르통파르 브르통은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대중적 간식이다. 원래 파르 브르통은 "파르"라는 간식군에 속하는 빵인데, 이 "파르"에는 과거 메밀, 소금으로 만들어 육류와 즐긴 "파르 살레"(Far Salé)와 설탕을 넣은 "파르 쉬크레"(Far Sucré)가 있었는데, "파르 살레"는 메밀이 한정적으로 재배된 브르타뉴에서 명맥을 이을 수 있었고, 그와 대비되어 간단히 만들 수 있었던 "파르 쉬크레"는 곧바로 온 대중에게 퍼지게 되었고, 이것이 대중화의 시작이다. 그러면서 이름도 "파르 브르통"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만드는 법은 그대로 따른다. 주로 말린 과육(건포도, 자두, 무화과)등을 넣거나 달리하여 견과류를 넣는 경우도 간혹 있다.
팽 오 레쟁프랑스 페이스트리
그라탱 도피누아프랑스 요리
샹티이 크림샹티이 크림(chantilly+cream, 프랑스어: crème chantilly 크렘 샹티이[*])은 휘저은 크림의 일종으로, 크림에 설탕 등 감미료를 넣고 휘저어 만든다. 바닐라 등으로 가향하기도 한다.
프리카세프리카세(프랑스어: fricassée)는 고기를 잘게 썰어 소테한 뒤 졸이다가 베샤멜 소스 등을 넣어 만드는 프랑스 음식이다. 보통 닭고기를 쓰지만, 송아지고기나 양고기를 사용해 만들기도 하며, 지역에 따라 생선, 조개, 돼지고기, 쇠고기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생토노레프랑스의 페이스트리 디저트
코토레타코톨레타 (Cotoletta, 이탈리아어: costoletta)는 이탈리아 요리로서 등뼈에 붙은 고기를 기름에 지져서 만드는 요리이다. 이름의 뜻은 작은 등뼈(립)이다. Cotoletta alla milanese는 밀라노식 요리법을 말하며 튀긴 것으로 뼈 있는 송아지어깨살(Bone-In)을 사용하며 버터로 튀기고 우유를 먹인 송아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전통 방식이다. Cotoletta a orecchio di elefante ("코끼리 귀 커틀릿")은 또다른 밀라노 식 코톨레타로서 더 고기를 크게 쓰고 뼈를 없에 튀기기 전에 부드러운 육질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돼지 안심을 사용하는데 조리가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육질이 얇아 조금만 조리해도 튀긴 것 같은 느낌이 난다. Cotoletta alla palermitana는 시칠리아 섬의 팔레르모에서 유래한 것으로 올리브유나 비계로 송아지 살을 솔질해서 만든다. 그릴로 굽되, 기름에 많이 튀기는 것을 피한다. 오레가노나 파르메산 치즈를 넣고 조리하며 그릴 위에 레몬잎을 올려넣고 구워 시칠리아식 요리의 향이 많이 나는 편이다.
타르티플레트프랑스의 구운 감자 요리
식빵식빵(食―, 영어: loaf bread)은 먹기 편리하도록 미리 잘라놓은 빵을 말한다. 좁은 의미로는 틀에 넣어 구운 흰 빵(white pan bread)을 말하고, 넓은 의미로는 식사 때 내놓은 빵을 말한다. 식빵은 1928년 7월 7일 미국 미주리주 실리코시의 실리코시 제과(Chillicothe Baking Company)에서 처음 상용화되었다. 밀가루에 물과 효모(이스트)를 넣고 반죽하여 구워 낸다. 기호에 따라 우유, 분유, 유지, 소금, 설탕, 옥수수 가루, 호밀 가루, 건포도를 첨가하기도 한다. 좋은 식빵은 각 면의 구워진 빛깔이 거의 같으며, 곱게 부풀고 네 귀퉁이가 반듯하게 모가 나 있다.
오리 콩피프랑스 요리
장봉뵈르장봉뵈르(프랑스어: jambon-beurre) 또는 프랑스의 햄 샌드위치이다. 바게트에 햄(주로 "장봉 블랑"으로 불리는 파리 햄)과 버터를 끼워 만든다. 프랑스어로 "장봉(jambon)"은 "햄"을, "뵈르(beurre)"는 "버터"를 뜻한다.
프랄린프랄린(프랑스어: praline)은 카라멜라이징한 견과류를 곱게 갈아낸 것
칼리송엑상프로방스의 전통 사탕
탈로탈로는 옥수수 가루, 물 및 약간의 소금으로 만든 메소아메리카의 전통적인 옥수수 토르티야와 유사한 바스크 지방의 전형적인 음식이다. 그것은 둥글고 탈로 버니(talo burni, "talo iron")라는 따뜻한 금속 판자에서 요리된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단독으로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의 랩으로도 활용된다.
피페라드양파, 풋고추, 토마토를 볶아 붉은 에스플레트 고추로 맛을 낸 가스코뉴의 프랑스 요리
베코프알자스 전통 요리
불불(프랑스어: Boule)은 프랑스의 빵 중 하나이다. 다른 프랑스 빵과 다르게, 이 빵은 구 모양이다. 빵의 이름은 프랑스어에서 공을 뜻하는 "Boule"에서 유래했으며, 한 프랑스 제빵사가 불란저 (Boulanger)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때때로 불에는 효모가 들어가기도 한다.
브레델브레델(프랑스어: Bredele)은 프랑스 알자스와 모젤, 남독일 일부 지역에서 크리스마스 기간에 전통적으로 구워 만드는 비스킷 또는 작은 케이크이다. 브레델은 여러 재료를 부가하여 만들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가 있다. 아니스브레델라(anisbredela, 달걀 흰자와 아니스씨를 넣은 케이크), 버터브레들, 슈바벤브레들(오렌지와 계피), 슈프리츠브레들, 작은 팽 데피스와 꿀 대신 설탕으로 만든 향신료 케이크 등이 포함될 수 있다. 크리스마스에 브레델를 굽는 것은 알자스에서 인기가 많다. 각 가정이 직접 구워서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는 것이 전통이다. 이 단어는 저지 알레만어에서 유래했으며, 크리스마스 쿠키를 의미한다.
콩피튀르진한 시럽에 졸인 과일 잼
프티 뵈르프랑스의 쇼트브레드
건과일 빵건과일을 넣어 구운 달콤한 빵
레몬 타르트디저트 요리
가르뷔르
사블레프랑스에서 유래한 쇼트브레드 쿠키
크뤼디테셀러리, 당근, 오이 등 날채소를 썰거나 통째로 비네그레트나 소스에 찍어 먹는 프랑스의 전통 전채 요리
투르네도스 로시니프랑스의 고기 요리
를리지외즈페이스트리
초콜릿 무스
치킨 마렝고닭고기 요리
키슈 로렌달걀, 크림, 베이컨 소를 채운 짭짤한 오픈 타르트
팡바냐프랑스 니스의 특산 샌드위치
프레지에프레지에(프랑스어: Fraisier)는 딸기, 제누아즈, 크렘 프레슈로 만든 페이스트리이다. 디저트의 한 형태이며 마지팬(주로 분홍색) 층으로 덮여있다. 프레지에는 프랑스어로 '딸기나무'를 의미한다.
플로냐르드프랑스의 디저트
피티비에속을 채워 덮어 구운 둥근 프랑스식 파이
브랑다드대구 올리브유 감자로 만든 요리
카페 리에주아가볍게 단 커피, 커피 아이스크림, 샹티이 크림으로 만든 프랑스식 차가운 디저트
플롱비에르아이스크림의 한 종류
뙤르굴노르망디의 쌀 푸딩
랑그 드 샤혀 모양의 비스킷
베알 오를로프19세기 프랑스 요리
부리드부야베스의 변형으로 생선과 해산물로 만든 요리
채소 국물양파 등 채소를 삶아 낸 물이다
타르틀레트작은 페이스트리
팽 데피스
폼 도핀프랑스 요리
폼 안나감자를 겹겹이 쌓아 구운 캐서롤
프레스드 덕프랑스의 전통 오리 요리
프렌치 타코프랑스에서 만들어진 패스트푸드
피살라디에르피살라디에르(프랑스어: pissaladière)는 피자와 비슷한 프랑스 남부 요리이다. 종종 피자와 비교된다. 반죽은 일반적으로 클래식 피자 마르게리타보다 두꺼운 빵 반죽이며, 전통적인 토핑은 일반적으로 캐러멜 처리된(거의 퓌레로 만든) 양파, 블랙 올리브, 멸치(전체, 때로는 멸치 페이스트의 일종인 피살라트 포함)로 구성된다. 니스 백작령이 프랑스에 합병된 후, 이 리구리아 기원의 요리는 프랑스 요리로 자리 잡았다.
메스클룅샐러드
물 마리니에르물 마리니에르(프랑스어: moules marinières)는 프랑스의 담치 요리이다. 담치를 셜롯과 백포도주로 만든 마리니에르 소스에 익힌 음식이며, 벨기에에서는 물 마리니에르에 감자 튀김을 곁들인 물 프리트를 즐겨 먹는다.
바욘 햄햄
봉봉 라 루루트봉봉 라 루루트(프랑스어: bonbon la rouroute)는 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 해외 영토 레위니옹에서 먹는 작고 단단한 페이스트리 요리이다.
셔드 에그바닥이 평평한 그릇에 구운 달걀
트리프 아 라 모드 드 캉노르망디 요리의 전통 음식
플롬비르소련의 아이스크림
가토 낭테프랑스의 페이스트리
나바랭
담 블랑슈아이스크림 디저트
뵈프 아 라 모드프랑스식 소고기 찜 요리
슈거 파이디저트
제쥐이트프랑스의 페이스트리
타르트 트로페지엔프랑스의 디저트 페이스트리
트뤼파드감자와 치즈로 만드는 프랑스 요리
파테 오 폼 드 테르프랑스 요리
팽 드 캉파뉴프랑스의 발효빵
갈레트갈레트(Galette)는 평평하고 둥글거나 자유 형태의 딱딱한 케이크를 프랑스 요리의 용어이다. 평평한 케이크를 의미하는 노르만어 낱말 gale에서 비롯된 단어이다. 브레톤 갈레트(Breton galette, 프랑스어: Galette bretonne)의 경우 메밀가루로 만든 팬케이크이다. 갈레트 케이크 유형 중 저명한 것으로는 주현절에 먹는 왕 케이크(galette des Rois)가 있다. 프랑스계 캐나다에서 갈레트라는 용어는 큰 쿠기를 기술하는 패스트리에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리오네즈 포테이토얇게 썬 감자와 양파를 버터에 볶아 파슬리를 곁들인 프랑스 요리
뵈르 누아제트프랑스 요리에 쓰이는 소스
슈케트반죽을 구워 설탕을 얹은 작은 프랑스 과자
스토엠프으깬 감자와 채소로 만든 요리
오리 아 로랑주프랑스의 오리 요리
쿠르부이용빠르게 끓여 내는 육수
키그 아 파르스프랑스의 익힌 요리
팽 드 미샌드위치용 식빵
도브와인과 마늘에 소고기를 푹 끓인 프랑스식 스튜
보 룩 락
비스퀴 로즈 드 랭스프랑스 페이스트리
비시 파스티유
세르벨 드 카뉘리옹의 특산품인 프랑스 치즈 스프레드
솔 뫼니에르프랑스의 생선 요리
스테이크 오 푸아브르프랑스의 후추 스테이크 요리
외프 앙 뫼레트뫼레트 소스를 곁들인 달걀 요리
팔뤼슈노르파드칼레 지방의 전통 빵
라구 팽프랑스 요리
마틀로트프랑스식 생선 스튜
망디앙프랑스의 전통 과자
쇼송 오 폼사과 소스를 채운 프랑스 페이스트리
코트리아드프랑스의 생선 스튜
쿠생 드 리옹프랑스 리옹의 달콤한 특산품
크로제 드 사부아작고 납작한 네모난 파스타
포트블레이슈플랑드르 프랑스의 요리
폼 수플레프랑스 요리
푸아르 아 라 보졸레즈디저트
플라미슈프랑스의 짭짤한 페이스트리
노르만 타르트프랑스의 아몬드 디저트
스터프드 머시룸요리 또는 간식
시부스트 크림이탈리안 머랭으로 가볍게 만든 크렘 파티시에
아뇰로티아뇰로티(이탈리아어: agnolotti, 단수: agnolotto 아뇰로토[*]) 또는 아뇰로티 피에몬테시(이탈리아어: agnolotti piemontesi, 단수: agnolotto piemontese 아뇰로토 피에몬테세[*])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피에몬테 주에서 만들어 먹는 라비올리의 일종이다. 파스타 도우를 평평하게 만들어 그 가운데에 고기와 야채 속을 넣고 접는다. 아뇰로티는 이탈리아어 아뇰로토(agnolotto)의 복수형이다. 그 유래는 조리법의 고안자로 알려진 'Angelot'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일설로는 파스타 중에서 반지 모양인 것을 일컫는 단어인 'anellus'에서 변형된 것으로 보는데 'The Word Origin Calendar 2009'에 따른 설명이다.
아시 파르망티에셰퍼드 파이의 프랑스식 변형
악사오아바스크 요리
앙슈아야드프랑스의 디핑 소스
장봉햄과 치즈를 채운 페이스트리 간식
카랑바프랑스의 캐러멜 사탕 브랜드
칼레테브르타뉴 요리의 메밀 팬케이크
크로케감자 요리
투랭프랑스 수프
팽 브리에노르망디의 전통 빵
포테전통적으로 토기 냄비에 조리하던 요리
포피에트고기 요리
풀 오 포프랑스의 닭고기 스튜
피살라멸치로 만든 프랑스의 양념
밤세뭄스노르웨이의 곰 모양 초콜릿 마시멜로 사탕
브루아예 뒤 푸아투프랑스의 페이스트리
소스 페리괴풍미 있는 소스
아와라 브로스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채소를 넣은 크리올 스튜
콩베르사시옹 타르트프랑스의 파이 과자
크레스페우프로방스의 짭짤한 케이크
프리앙작은 아몬드 케이크
갈레트 소시스프랑스의 향토 음식
라비올 뒤 도피네프랑스의 파스타 요리
르 프티 파테 드 페즈나
바를뒤크 젤리프랑스의 과일 잼
샤쇠르 치킨프랑스의 닭고기 요리
퓌 다무르크림이나 젤리를 채운 프랑스의 페이스트리
프티 살레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루가이레위니옹에서 유래한 요리
리 아 랑페라트리스프랑스 오트 퀴진의 정교한 틀에 굳힌 라이스 푸딩
샤르트뢰즈채소나 고기를 채소 잎으로 단단히 싸서 틀에 넣어 익히는 프랑스 요리
장보네트샤퀴트리의 한 형태
파테 로랭프랑스 고기 페이스트리
프레기나트프랑스와 스페인의 고기 요리
프레즈 타가다사탕의 한 종류
따뜻한 염소 치즈 샐러드뜨겁게 낸 셰브르 치즈로 만든 프랑스 요리
리에브르 아 라 루아얄프랑스 요리
살라드 코슈아즈프랑스의 전통 감자 요리
초콜릿 마르키즈케이크
카운테스기아나의 쇼트브레드 케이크
타르트 아 바드레프랑스의 디저트
타블리에 드 사푀르소 양으로 만드는 리옹 요리
파라오아 이포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아모투 제도의 둥근 빵
프로방스 꿀프랑스 프로방스의 꿀
피에 파케마르세유의 전통 요리
봄브 글라세봄브 글라세(프랑스어: bombe glacée), 또는 단순히 봄브(프랑스어: bombe)는 프랑스의 아이스크림 후식이다. 둥근 틀에 넣어 얼리기 때문에 포환과 비슷한 모양이 되며, 여기서 '아이스크림 폭탄'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오귀스트 에스코피에는 자신의 저서인 르 기드 퀼리네르에서 60가지가 넘는 봄브 레시피를 소개하였다. 이 후식은 1882년경부터 식당 메뉴에 등장했다. 이후 이 용어는 반구형이 아니더라도 틀을 이용해 모양을 낸 모든 아이스크림 과자를 지칭하게 되었다. 또한 셔벗, 소르베, 무스와 같이 다른 얼린 후식으로 만든 요리도 포함하게 되었다.
비둘기 파이프랑스의 야생 조류 요리
장봉 세크 데 아르덴프랑스의 햄
투르트 드 블레트프랑스 니스의 향토 요리
파리 햄파리 햄(Paris+ham, 프랑스어: jambon de Paris 장봉 드 파리[*])은 프랑스의 햄이다. 익힌 햄의 일종으로, 런천미트로 먹으며, 장봉뵈르, 크로크므시외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알리코
잔케티생선
펠라감자 그라탱
오이유프랑스의 수프
말라바르상표
미엘 달자스알자스의 꿀 제품
크레마프랑스의 제과 브랜드
수영 크림 수프프랑스의 전통 봄철 음식
캄파닐레코르시카섬의 부활절 케이크
풀레 오 프로마주프랑스의 닭고기와 치즈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