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obako, CC BY-SA 2.5,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슈니첼(독일어: Schnitzel)은 독일어권에서 고기망치 등으로 얇게 두드려 편 고기를 일컫는 말이다. 보통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먹는다. 독일어권 밖에서는 비너 슈니첼과 같이 튀김옷 커틀릿 형태로 튀겨낸 슈니첼 요리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송아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쇠고기, 칠면조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고기를 재료로 사용하며, 프랑스 요리인 에스칼로프와 유사한 형태를 갖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음식을 얇게 썬 조각'라는 의미의 중세 고지 독일어의 단어인 Sniz에서 파생된 Snitzel이며, 19세기 비너 슈니첼이 대중적으로 펴지며 본격적으로 자리잡았다. 슈니첼은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서 송아지 고기로 만든 슈니첼 이외에도 돼지고기로 만든 슈바인슈니첼, 닭고기로 만든 후너슈니첼 등 다양한 갈래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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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롤빵(roll+pão)은 작고 둥근 빵의 하나이다. 부식으로 제공되며, 버터와 함께 먹기도 한다. 통째로 내거나 반으로 갈라 내며, 안에 소를 채워 샌드위치 등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
블리니동유럽식 팬케이크 요리
비엔나 슈니첼비너 슈니첼(독일어: Wiener Schnitzel)은 오스트리아의 송아지고기 커틀릿 요리이다. 대표적인 빈 요리이며, 오스트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돈가스의 기원이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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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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