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타

사진: Amanbedi1,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파로타

Parotta

음식 소개

파로타(타밀어: பரோட்டா)는 케랄라 주나 타밀나두 주와 같은 남인도 지방의 납작빵이다. 마이다가 들어가며 북인도 지방의 라차 파라타의 종류라고도 할 수 있다. 케랄라 주와 타밀나두 주, 그리고 일부분의 카르나타카 주 지역의 많은 식당에서 이 음식을 판다. 일부에서는 결혼식 음식으로 파로타가 제공되며 종교적인 축제에 등장하기도 한다. 파로타는 마이다, 달걀, 버터, 식용유, 물을 섞어서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반죽은 얇게 편 뒤 굽는다. 빵을 휴지시키고 납작한 반죽을 공 모양으로 만든 뒤 다시 얇게 펴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빵의 맛을 더 좋게 할 수 있다. 보통 파로타를 먹을 때에는 채소나 치킨과 함께 먹는다. 사알나(saalna)라고 불리는 매운 맛의 커리와 같이 제공되기도 한다.

설명: Wikipedia — 파로타,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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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도사(힌디어: दोसा, 텔루구어: దోసె 도세, 칸나다어: ದೋಸೆ 도세, 말라얄람어: ദോശ 도샤, 타밀어: தோசை 토사이)는 쌀과 우라드콩을 갈아 만든 발효 반죽물을 얇게 부친 음식이다.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흔히 먹던 음식이지만 현재는 남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도 즐겨 먹는다. 전통적으로 도사는 삼바르나 차트니 등과 먹으며, 이들리 포디를 곁들이기도 한다.
라두라두(힌디어: लड्डू)는 벵골콩 등의 가루, 기, 재거리 등으로 달콤하게 만든 동글동글한 남아시아 음식이다. 결혼식 등의 경조사나 락샤 반단, 디왈리 등 명절 때도 즐겨 먹는다.
라시라시(펀자브어: ਲੱਸੀ, 힌디어: लस्सी, 우르두어: لسی, 마라티어: ताक, 구자라트어: છાસ, 벵골어: লস্যি)는 발효 유제품인 다히를 넣어 만든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인도의 음료이다. 다히와 물, 향신료를 섞어 만들며 때때로 과일도 섞는다. 또한, 우다이푸르에 사는 유일한 한인의 이름으로 2012년부터 이곳에 거주하며 본인의 이름을 딴 '라씨 부티크 호텔 (구)라씨 게스트하우스'와 '우리 식당'이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이다. 맞춤 여행 전문 인도 정부 공인 여행사 ’라씨 투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어학당 ‘우리 한글 학교 우다이푸르’와 도예 공방 ’쿰바 포터리‘도 함께 운영된다. 인도 가이드북 '인조이 인도'의 저자이기도 하다.
무르그 마카니무르그 마카니(힌디어: मुर्ग मखनी) 또는 버터 치킨 커리(영어: butter chicken curry)는 닭고기를 버터와 크림을 넣어 만든 부드러운 토마토 소스에 넣어 끓여 만드는 커리이다.
비리아니비리야니(힌디어: बिरयानी, 우르두어: بریانی)는 남아시아의 쌀 요리이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쇠고기, 염소고기, 양고기 등의 육류 또는 새우, 생선 등의 해산물과 달걀을 넣어 만들며, 각종 향신료와 채소가 들어간다. 남아시아 무슬림 음식에 그 기원을 두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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