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dsel Little,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바순디(Basundi)는 마하라슈트라 주, 카르나타카 주, 구자라트 주에서 유명한 인도의 디저트 중 하나이다. 바순디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우유를 끓이는 방법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때 우유가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여야 한다. 끓이는 과정 중 진한 농도의 크림이 들어가기도 한다. 이는 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이다. 맛을 더하기 위해 약간의 설탕, 카다멈, 사프란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설탕이 산성도를 높여 주기 때문에 바순디를 보관하기 전에는 추가적인 설탕을 곁들이면 좋다. 설탕을 더하기 전에는 보통 바순디의 밀도가 높아져 있지만 설탕을 넣으면 부드러워진다. 젓는 것 또한 바순디가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바순디에는 보통 아몬드나 피스타치오가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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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굴랍자문분유와 밀가루로 둥글게 반죽해 튀긴 뒤 설탕물에 재운 인도의 간식
달달(힌디어: दाल)은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에서 렌즈콩을 비롯한 콩의 짜개를 부르는 말이다. 이것으로 만든 여러 가지 수프를 "달"이라 부르기도 한다.
도사도사(힌디어: दोसा, 텔루구어: దోసె 도세, 칸나다어: ದೋಸೆ 도세, 말라얄람어: ദോശ 도샤, 타밀어: தோசை 토사이)는 쌀과 우라드콩을 갈아 만든 발효 반죽물을 얇게 부친 음식이다.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흔히 먹던 음식이지만 현재는 남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도 즐겨 먹는다. 전통적으로 도사는 삼바르나 차트니 등과 먹으며, 이들리 포디를 곁들이기도 한다.
라두라두(힌디어: लड्डू)는 벵골콩 등의 가루, 기, 재거리 등으로 달콤하게 만든 동글동글한 남아시아 음식이다. 결혼식 등의 경조사나 락샤 반단, 디왈리 등 명절 때도 즐겨 먹는다.
라시라시(펀자브어: ਲੱਸੀ, 힌디어: लस्सी, 우르두어: لسی, 마라티어: ताक, 구자라트어: છાસ, 벵골어: লস্যি)는 발효 유제품인 다히를 넣어 만든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인도의 음료이다. 다히와 물, 향신료를 섞어 만들며 때때로 과일도 섞는다. 또한, 우다이푸르에 사는 유일한 한인의 이름으로 2012년부터 이곳에 거주하며 본인의 이름을 딴 '라씨 부티크 호텔 (구)라씨 게스트하우스'와 '우리 식당'이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이다. 맞춤 여행 전문 인도 정부 공인 여행사 ’라씨 투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어학당 ‘우리 한글 학교 우다이푸르’와 도예 공방 ’쿰바 포터리‘도 함께 운영된다. 인도 가이드북 '인조이 인도'의 저자이기도 하다.
무르그 마카니무르그 마카니(힌디어: मुर्ग मखनी) 또는 버터 치킨 커리(영어: butter chicken curry)는 닭고기를 버터와 크림을 넣어 만든 부드러운 토마토 소스에 넣어 끓여 만드는 커리이다.
비리아니비리야니(힌디어: बिरयानी, 우르두어: بریانی)는 남아시아의 쌀 요리이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쇠고기, 염소고기, 양고기 등의 육류 또는 새우, 생선 등의 해산물과 달걀을 넣어 만들며, 각종 향신료와 채소가 들어간다. 남아시아 무슬림 음식에 그 기원을 두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빈달루인도 고아의 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