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베소르베(프랑스어: sorbet)는 설탕물에 과즙, 과일 퓌레, 과실주 등을 넣어 얼린 빙과이다. 셔벗과 달리 유제품을 함유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유제품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야 소르베로 인정된다. 프랑스에서는 만찬 등에서 두 세번의 본 요리 사이에 입가심 요리로 나오며, 한 입 정도의 분량으로 내놓는다. 식사 중간에 내놓는 소르베는 입맛을 새롭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놓으며, 리큐어 등의 술 종류를 얼린 것이 나오곤 한다. 디저트로 내놓을 경우 과즙을 많이 써서 단 맛을 내게 한다. 중앙아시아 및 서아시아에서의 소르베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형태가 아닌 고체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견과류 등을 곁들인다.
아이란요구르트 음료수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얼음 사탕얼음 사탕(rock candy 또는 rock sugar)은 설탕의 일종으로 순도 높은 수크로스의 커다란 결정이다. 외견이 얼음과 매우 닮았기 때문에 이 명칭이 붙었다. 식용 색소를 이용하여 색을 내기도 한다.
오믈렛오믈렛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요리의 한 가지이다. 달걀을 부친 음식으로, 달걀만 부친 것, 다른 재료에 달걀을 섞어 볶은 것, 다른 재료를 볶은 것을 푼 달걀로 싸듯이 부친 음식이다.
팔루다팔루다(힌디어: फालूदा, 우르두어: فالودہ, 벵골어: ফালুদা, 싱할라어: ෆලුඩා)는 남아시아의 찬 후식이다.
필라프쌀요리
락사페르시아에서 생겨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일대에서 발달한 국수 요리
고르메 사브지고르메 사브지(페르시아어: قرمه سبزی)는 이란의 전통 허브 스튜이다. 호레시의 일종이며, 호레셰 고르메 사브지(페르시아어: خورش قرمه سبزی)로도 불린다. 이란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사마누사마누(페르시아어: سمنو) 또는 사마나크(페르시아어: سمنک)는 발아밀을 고아 만든 페이스트이다. 이란의 노루즈 음식이며, 페르시아 제국의 영향권에 있던 중앙아시아에서도 즐겨 먹는다. 중앙아시아 각지에서 수마나크(타지크어: суманак), 수말라크(우즈베크어: sumalak), 쉬묄뢰크(키르기스어: сүмөлөк), 쉬멜레크(투르크멘어: sümelek), 스밀리크(카자흐어: сүмелек) 등으로 불린다.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세메니 할바스로 불리며 할바의 하나로 여겨진다.
조슈파라조슈파라(페르시아어: جوشپره), 추치바라(우즈베크어: chuchvara), 취치파라(키르기스어: чүчпара), 최취래(위구르어: چۆچۈرە), 투슈파라(카자흐어: тұшпара), 투슈베라(타지크어: тушбера), 뒤슈베레, 시슈바라크(아랍어: شيشبرك), 또는 슈슈바라크(아랍어: شُشْبَرَك)는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소를 넣은 피 요리이다.
아시서아시아 지역의 국물 요리
로간 조시로간 조시(우르두어: روگان جوش)는 북인도의 양·염소고기 커리이다.
무할라비야레반트의 디저트로 우유 푸딩
바스타니바스타니(페르시아어: بستنی)는 이란의 아이스크림이다. 우유, 달걀, 사프란, 장미꽃물, 설탕, 바닐라, 살렙을 넣어 만들며, 그 외에 피스타치오나 크림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바르바리바르바리(페르시아어: بربری) 또는 바르바리 난(페르시아어: نان بربری 나네 바르바리)은 이란에서 주로 만드는 빵이다. 빵의 두께는 얇으며, 평평하다.
산가크산가크(페르시아어: سنگک) 또는 산가크 난(페르시아어: نان سنگک 나네 산가크)은 평평하고 직사각형 모양 또는 삼각형 모양인 이란의 통밀 납작빵이다. 산가크의 이름 중 산은 페르시아어로 돌을 뜻하며 아크는 "작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용어 "산가크"를 직역하면 "작은 돌"이라는 뜻이 된다. 이 이름은 오븐 안에 작은 돌들을 올려놓고 그 위에서 굽는 관습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란 빵집에서 팔리는 산가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토핑이 올려져 있지 않은 산가크인데 가격이 비싸지 않아 서민층이 주로 찾는다. 토핑이 올려진 산가크는 더 비싸고 양귀비 씨나 참깨가 뿌려진다. 카아크라고 불리는 비슷한 종류의 빵은 이웃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 지방에서 유명하다. 카아크는 주로 구운 양고기나 닭고기와 같이 제공되며 산가크가 이란의 많은 지방에서 주식인 것과 비슷하게 카아크는 파키스탄의 일부 부분에서 주식이다.
가즈가즈(페르시아어: گز) 또는 가즈 이스파한(페르시아어: گز اصفهان)은 누가와 비슷한 이란의 후식이다.
보라니보라니(페르시아어: بورانی)는 이란을 비롯한 옛 페르시아 지역의 요구르트 샐러드이다. 흔히 시금치와 요구르트로 만들며, 고대 페르시아에서는 가지로 만들었다.
주제 케밥주제 케밥(페르시아어: جوجه کباب 주제 카바브)은 이란의 닭고기 케밥이다.
타프툰타프툰(페르시아어: تافتون) 또는 타프툰 난(페르시아어: نان تافتون 나네 타프툰)은 이란 요리의 발효된 납작빵이다. 밀가루가 주 재료로 들어가며 점토나 벽돌 오븐에 주로 구워진다. 타프탄이라고도 불리며 두 단어 모두 페르시아어 단어이다. 이 빵에는 밀가루 이외에도 우유, 발효유, 달걀이 들어간다. 주로 사프란이 곁들여지며 적은 양의 카다멈 가루도 들어간다. 다른 향신료가 들어가는 레시피 또한 존재한다. 양귀비 씨와 같은 다양한 씨들로 장식되기도 한다.
시르말시르말(페르시아어: شیرمال, 힌디어: शीरमाल) 또는 시르말 난(페르시아어: نان شیرمال 나네 시르말)은 이란,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에서 유명한 납작빵이다. 사프란이 곁들여져 있으며 남아시아까지 퍼진 것은 페르시아의 영향이 컸다. 시르말은 러크나우와 하이데라바드에서 특히 유명하며 고기 음식과 함께 곁들여서 먹기도 한다.
쿠쿠달걀을 결합제로 다른 재료와 함께 만드는 페르시아 요리의 한 종류
고타브고타브(페르시아어: قطاب)는 밀가루 반죽에 아몬드 소를 넣고 식물성 기름에 튀겨 만드는 이란의 전통 페이스트리 요리이다. 턴오버로 분류되며, 가루 설탕, 카다멈 등을 넣어 만든다. 경우에 따라 아몬드 대신 갈아놓은 호두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야즈드시가 코타브로 유명하며, 페르시아 새해인 노루즈 기간 동안 흔히 만들어 먹는다. 산보사그(sanbosag)라는 속을 넣은 짭짤한 페이스트리에서 발전했다. 산보사그는 에티오피아 삼부사(sambusa)와 남아시아의 사모사의 기원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16세기 이후 산보사그의 전통적인 짭짤한 형태는 라리스탄(شهرستان لارستان, Laristan) 지역과 페르시아만 연안 일부를 제외하면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숄레자르드숄레자르드(페르시아어: شلهزرد)는 사프란, 설탕, 장미수, 버터, 계피 및 카다멈으로 만드는 라이스 푸딩이다. 자르드 비린지 혹은 자르드 베렌지(페르시아어: زردبرنج)나 자르다(Zarda)라는 이름으도 알려져 있다. 현지 종교 의식에서 많은 양을 만들어 나누어 주는 경우가 많다. 사프란으로 인해 노란색을 띄며, 고명으로 계피, 아몬드, 피스타치오 조각 등을 얹는다. 변형 없이 한 가지 조리법이 널리 퍼져 있으며, 현지인들은 특히 라마단 기간에 금식을 깨는 음식으로 흔히 먹는다. 크림이나 우유를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식감이 아주 부드럽고 매끄럽다.
카슈케 바뎀잔카슈케 바뎀잔(페르시아어: کشک بادمجان)는 이란의 대표적인 가지 요리이다. 카슈코 바뎀잔(페르시아어: کشک و بادمجان)이라고도 한다. 이름을 직역하면 요리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카슈크와 가지'라는 뜻이다. 부드럽게 조리한 가지와 카슈크를 섞어 딥 형태로 만들며, 사프란 물, 볶은 양파, 마늘, 그리고 호두 등을 고명으로 올린다. 전채 요리나 주식으로 먹으며, 대체로 갓 구운 빵과 곁들여 먹는다.
시린 폴로시린 폴로는 일반적으로 페르시아 결혼식 쌀밥 또는 나팔절 쌀밥으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흔히 제공되는 전통적인 페르시아 쌀 필라프이다. 이는 모라싸 폴로(직역: '보석밥')의 간소화된 버전이다. 전 세계의 페르시아 유대인 공동체에서는 종종 부림절, 유월절, 나팔절 및 유대교 대축일과 같은 명절과 관련이 있다. 라마단 기간에는 이프타르로 제공된다.
가지 캐비아가지 캐비아(--caviar)는 가지를 으깨 만든 샐러드 또는 스프레드이다. 캐비아와 질감이 비슷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서아시아에서 남유럽과 북아프리카까지 지중해 근처 지역에서 즐겨 먹는다.
콜루체콜루체 또는 클레이차(페르시아어: کلوچه)는 이란의 문양을 찍어내 입힌 쿠키 혹은 빵이다. 이란의 여러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이란과 페르시아계 디아스포라 공동체에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지역이나 조리법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만든다. 식감은 빵처럼 부드러운 것부터 바삭한 것까지 다양하며, 속을 넣기도 하고 속 없이 만들기도 한다. 동유럽 및 북미의 페르시아계 디아스포라 공동체에서 다양한 변형 콜루체를 찾아볼 수 있다.
팔루데페르시아의 디저트
니숄다중앙아시아 토착의 단 음식
마스가티마스가티(페르시아어: مسقطی)는 장미수, 전분, 설탕, 물로 만든 이란의 부드럽고 투명한 과자이다. 콜루체와 함께 이란의 새해 명절인 노루즈때 즐겨 먹는 전통 음식이다. 피스타치오, 사프란, 카다멈을 넣어 만들기도 한다. 파르스주, 특히 카제룬, 라레스탄(Larestan County), 시라즈에서 유명하다. 카제룬과 라레스탄에서 생산되는 마스가티는 시라즈식 마스가티보다 점성이 높고 단맛이 강하다.
타 친이란의 쌀 요리
토르시 케밥토르시 케밥(페르시아어: کباب ترش 카바베 토르시)은 로베 아나르(석류 시럽)와 호두가 들어간 이란의 케밥이다.
아시 레슈테아시의 한 종류
켈라네켈라네(쿠르드어: کەلانە)는 쿠르디스탄의 아브로만(Avroman, ههورامان)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주로 빵이나 페이스트리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빵뿐만 아니라 완전한 식사를 가리키기도 한다. 봄철에는 밀가루 반죽 안에 인동속 식물을 넣어 만들고, 다른 계절에는 양파를 속재료로 넣는다. 전통적으로는 파, 차이브, 또는 야생 마늘을 넣어 만들며, 불 위에 올려 사용하는 볼록한 금속 철판 시즈(saj) 대신 가정용 프라이팬에 맞도록 비교적 작은 크기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피야즈튀르키예의 차가운 요리(메제 또는 샐러드)
석류 수프이란과 이라크의 요리
시라지 샐러드이란의 샐러드
야즈디 케이크야즈디 케이크(페르시아어: کیک یزدی)는 이란 중부의 야즈드에서 유래한 케이크이다. 야즈드주에서 다양한 의식을 진행할 때 주로 상에 오르는 음식이다. 주요 재료는 계란, 설탕, 고체 오일 또는 버터, 흰 밀가루, 구연산나트륨, 탄산수소 나트륨, 베이킹파우더, 요구르트, 우유, 카다멈이다. 필요한 경우 건포도 와 얇게 썬 피스타치오를 넣는다. 이란에서 야즈디 케이크는 특히 사교적인 방문과 일상적인 차 문화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손님이 방문하면 뜨거운 페르시아식 차(차이)와 함께 내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란의 전통적인 환대 문화를 보여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이란 피자이란과 이란 이민 사회에서 먹는 피자 스타일
칼레조시이란, 아제르바이잔, 튀르키예 남부에서 인기 있는 수프
레시테 호슈카르이란의 쿠키
바갈리 폴로이란의 쌀 요리
삽지 폴로허브를 넣은 이란의 밥 요리
바갈라 가토그잠두콩, 딜, 달걀로 만든 이란 북부 요리
아슈에 두그전통 수프 요리
마흐야와소스
포트 소시지이란의 요리
코레시 카라프스이란의 전통 셀러리 스튜
바미예
스터프드 쿠키쿠키의 한 종류
셰카르파레이란의 사탕
풀라키이란에서 주로 만드는 사탕
제툰 파르바르데이란의 올리브와 석류 요리
코마지 세헨이란의 페이스트리
소한 아살리소한 아살리(페르시아어: سوهان عسلی)는 이란 이스파한에서 유래한 과자의 일종이다. 벌꿀, 설탕, 사프란, 아몬드, 피스타치오 및 기타 견과로 만든다. 이것은 딱딱한 토피와 비슷하여 잘 부서지고 파편으로 갈라지는 성질이 있다. 곰 시에서 유래하여 더 널리 퍼진 과자인 소한 에 콤(페르시아어: سوهان قم)과는 차이가 있는데,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버터와 기름을 훨씬 적게 사용한다. 이 덕분에 소한 아살리는 바삭함이 덜하고 형태를 유지하는 힘이 있는 반면, 소한 에 고미는 세게 누르면 가루로 부서질 수 있다.
알발루 폴로이란의 쌀 요리
카프비크이란의 전통 과자
콜롬페이란의 페이스트리
와가피 브레드이란의 납작한 빵
간디 브레드이란의 전통 빵
카악이란 케르만샤 지방 전통 페이스트리
피흐타만다야교의 성찬용 납작한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