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음식

브라질의 전통 음식과 인기 음식을 위키백과·위키미디어 공용의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요.

60음식
둘세 데 레체파이아카라
음식 60가지
둘세 데 레체우유에 설탕을 넣고 졸여 만든 잼
파이구운 과자의 일종
아카라아카라(요루바어: àkàrà)는 서아프리카의 튀김 요리이다. 동부를 갈아 만든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루바 요리로, 서아프리카계 주민이 많은 카리브, 브라질 등에서도 즐겨 먹는다.
모케카모케카(포르투갈어: moqueca) 또는 무케카(포르투갈어: muqueca)는 브라질과 앙골라의 생선·해산물 스튜 또는 국이다.
브리가데이루브리가데이루(포르투갈어: brigadeiro)는 브라질의 초콜릿 후식이다. 가당연유와 버터, 코코아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후식이며, 겉에는 초콜릿 스프링클이 뿌려져 있다.
슈하스쿠슈하스쿠(브라질 포르투갈어: churrasco) 또는 추라스코(스페인어: churrasco)는 브라질과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포르투갈어권·스페인어권 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고기 구이 요리이다. 라틴아메리카 외에 포르투갈과 갈리시아 등에서도 즐겨 먹으며, 브라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코시냐코시냐(포르투갈어: coxinha→작은 북채)는 브라질의 간식이다. 닭고기를 찢어 닭육수에 익반죽한 밀가루 반죽으로 감싼 뒤, 닭다리 북채 모양으로 만들어 튀겨 낸다. 카투피리 치즈를 넣기도 한다.
파로파파로파(포르투갈어·스페인어: Farofa)는 구운 카사바가루 혼합물이다.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먹는다. 판매하기도 하고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 먹기도 한다. 주로 소금, 훈제 고기,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다. 훈제향과 짭짤한 맛이 난다. 특히 브라질에서 인기가 많다. 버터, 소금, 소시지, 올리브, 양파, 마늘, 삶은 달걀, 베이컨을 카사바가루와 함께 구워서 조리한다. 그 자체로 먹기도 하고, 페이조아다나 슈하스쿠에 곁들어 먹기도 한다. 건포도, 견과, 잘게 썬 과일과 함께 가금류 요리의 속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팡 지 케이주팡 지 케이주(브라질 포르투갈어: pão de queijo)는 브라질의 치즈빵이다. 18세기쯤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추정된다. "빵"이라 불리지만, 카사바 녹말에 달걀, 소금, 기름, 치즈 등을 넣어 만든 쫄깃쫄깃한 비스킷이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브라질에서는 주로 아침밥이나 간식으로 먹는다.
살피콘살피콘(스페인어: salpicón, 포르투갈어: salpicão)은 여러 재료를 잘게 썰거나 다진 뒤 소스나 국물 등의 액체와 섞어 만든 요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살피콘'은 '여러 가지를 뒤섞은 것', '잡다하게 섞은 것' 정도를 뜻한다.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필리핀 등 여러 지역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발전했으며, 다른 음식의 속재료로 들어가기도 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지역에 따라 여러 변형이 있다. 니카라과에서는 카르네 메차다에 피망, 양파, 소금, 라임즙을 섞어 만든다. 차갑게 식혀 먹기도 하며, 흰쌀밥과 플랜테인을 곁들인다. 엘살바도르에서는 카르네 메차다에 민트, 래디시, 양파, 마늘, 라임을 섞는다. 역시 흰쌀밥과 함께 먹으며 콩을 곁들이기도 한다. 온두라스나 멕시코 등 일부 지역에서는 토끼고기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남아메리카에서도 지역에 따라 형태가 다양하다. 콜롬비아에서는 수박이나 오렌지 주스를 기본으로 탄산수를 섞어 만든 과일 칵테일 음료다. 수박이나 오렌지 주스 때문에 선명한 붉은색을 띤다. 페루에서는 살피콘 데 포요(salpicón de pollo)라는 요리가 유명한데, 닭고기에 채소, 마요네즈, 라임즙, 허브 등을 섞어 만든 닭고기 샐러드다. 멕시코에서는 쇠고기 샐러드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얇게 썰거나 다진 소고기 옆구리살, 양파, 오레가노, 세라노 고추, 아보카도, 토마토, 식초를 넣어 만든다. 완성된 샐러드는 토스타다나 타코에 얹어 먹거나 포블라노 고추의 빈 속에 넣어 먹는다. 필리핀에서는 특히 '비프 살피카오(beef salpicao)'라는 형태로 알려져 있다. 쇠고기를 큼직하게 깍둑썰거나 얇게 썰어 기름, 소금, 후추, 특히 다진 마늘과 함께 센 불에 굽거나 볶은 뒤, 간장, 버터, 설탕 등을 섞은 소스를 넣는다.
아사이 볼아사이 볼(açaí bowl) 또는 아사이 나 치젤라(브라질 포르투갈어: açaí na tigela→사발에 담긴 아사이)는 파라주와 아마조나스주가 원산지인 브라질의 달콤한 후식이다. 아사이야자 열매를 얼린 뒤 으깨어 만든 요리로, '흙 맛이 나는 듯한' 또는 크리미한 맛이 난다고 알려져 있다. 갈아내기 전에는 입자가 있는 질감이며, 높은 산도로 인한 신맛이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주로 과라나 시럽과 섞어 스무디 형태로 그릇에 담아 내며, 보통 그래놀라와 바나나를 올려 먹는다.
바우루바우루(포르투갈어: bauru)는 브라질의 샌드위치이다. 로스트 비프(또는 프레준투)와 녹인 치즈,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이며, 상파울루주의 상징적인 음식이기도 하다.
바타파바타파(포르투갈어: vatapá)는 브라질의 새우 스튜이다. 코코넛밀크와 덴데기름(붉은 팜유)이 들어가며, 대표적인 북동부 요리로 여겨진다. 아카라제나 카루루에 곁들이는 음식이며, 쌀밥에 곁들이기도 한다.
베이지뉴베이지뉴(포르투갈어: beijinho)는 브라질의 코코넛 후식이다. 흔히 생일에 먹는다.
브로아브로아(포르투갈어: broa)는 포르투갈, 갈리시아, 및 포르투갈어권 국가들(브라질, 앙골라, 모잠비크, 카보베르데)과 필리핀에서 먹는 옥수수빵이다. 미국 남부의 콘 브레드와 달리, 브로아는 옥수수가루와 밀가루 또는 호밀가루를 섞어 만들며, 이스트를 이용한 발효 과정을 거친다. 주로 칼두 베르드와 같은 수프와 함께 낸다.
파모냐파모냐(포르투갈어: pamonha)는 브라질의 옥수수 요리이다. 짭조름하거나 달콤한 간식으로 먹는다.
파소카파소카(포르투갈어: paçoca)는 브라질의 땅콩 과자이다. 이름이 같은 음식이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 위해 "땅콩 파소카"라는 뜻의 파소카 지 아멘도잉(포르투갈어: paçoca de amendoim)으로 부르기도 한다. 대표적인 페스타 주니나 음식 가운데 하나이며, 따라서 겨울 음식으로 여겨진다.
킨징킨징(브라질 포르투갈어: quindim)은 브라질의 후식이다. 아몬드 대신 코코넛이 들어간다는 점을 빼면 포르투갈의 브리자 두 리스와 거의 흡사한 푸딩이다.
고이아바다고이아바다(포르투갈어: goiabada)는 구아바로 만든 페이스트 또는 젤리이다. 브라질 식민통치기에 마르멜루 대신 구아바를 사용해 마르멜라다(마르멜루 젤리)의 대체 음식을 만든 것이 그 기원이다. 수제 고이아바다는 벽돌 모양이고 나무 상자에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고이아바다는 보통 둥근 캔에 담겨 판매된다.
칸지카칸지카(포르투갈어: canjica), 뭉군자(포르투갈어: mungunzá), 또는 뭉구자(포르투갈어: munguzá)는 브라질의 옥수수 요리이다. 옥수수 알을 우유에 넣고 끓인 달콤한 포리지 또는 푸딩 같은 음식으로, 대표적인 페스타 주니나 음식 가운데 하나이며, 따라서 겨울 음식으로 여겨진다.
바헤아도바헤아두(Barreado)는 브라질 음식으로 봉한 토기솥에 쇠고기를 24시간 푹 구운 음식으로 바나나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
카루루카루루(브라질 포르투갈어: caruru)는 브라질 북동부의 요리이다. 오크라, 마른 새우, 견과, 양파, 덴데기름(붉은 팜유)으로 만든 스튜 또는 양념이며, 아카라제 등과 함께 먹는다.
쿠라우쿠라우(포르투갈어: curau)는 또는 칸지카(포르투갈어: canjica)는 브라질의 옥수수 요리이다. 옥수수 알을 갈아서 우유나 코코넛 밀크에 넣고 끓여 만든 달콤한 푸딩 같은 음식으로, 대표적인 페스타 주니나 음식 가운데 하나이며, 따라서 겨울 음식으로 여겨진다.
카르니 지 소우카르니 지 소우(브라질 포르투갈어: carne de sol)는 브라질의 염장고기이다. 쇠고기를 소금에 염지해 만들며, 짙은 색을 띤다. 카르니 세카와 달리 마른 고기가 아니며, 햇볕에 바싹 말려 만들지 않는다. 수분을 70% 정도, 염분을 5~6% 정도 함유한다. 실온에서 4일까지 보관할 수 있다.
카브리토카브리토(스페인어: cabrito→새끼 염소)는 새끼 염소 요리이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의 카브리토 요리가 유명하다.
마니소바마니소바(브라질 포르투갈어: maniçoba)는 브라질 북부, 특히 파라주를 비롯한 아마존 지역에서 즐겨 먹는 전통 음식이다. 포르투갈어로 "마니바(maniva)"라 불리는 삶은 카사바 잎을 콩 대신 쓴다는 점을 빼면 페이조아다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조리되기 때문에, "파라식 페이조아다"라는 뜻인 페이조아다 파라엔시(브라질 포르투갈어: feijoada paraense)라 불리기도 한다. 파라주의 주도인 벨렝에서 10월 둘째 주에 기념하는 시리우 지 나자레 기간 동안 흔히 점심 식사로 먹는다.
베이루치베이루치(포르투갈어: Beirute)는 레바논 출신 이민자 파레르 사데르(Farer Sader)가 1951년 상파울루에서 개발한 샌드위치이다. 한 덩어리의 빵 속에 재료를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빵 두 조각 사이에 재료를 끼워 만든다. 들어가는 재료는 매우 다양하지만, 가장 흔한 재료는 피타빵, 로스트 비프 또는 얇게 썬 쇠고기, 햄, 치즈, 양상추, 토마토 슬라이스, 그리고 계란 프라이 등이다. 베이루치는 상파울루와 같은 도시에서 여러 문화가 융합되면서 발전했다. '베이루트'라는 명칭은 이름은 많은 레바논계 브라질인의 출신지 베이루트에서 유래했다. 브라질의 다른 샌드위치와도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햄과 치즈의 조합은 미스투-켄치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햄이나 로스트 비프에 치즈와 토마토를 넣은 것은 바우루와 유사하다. 브라질의 여러 지역과 도시에서 판매된다. 일부 카페와 햄버거 전문점에서는 미국 요리의 영향을 받아 베이루테를 감자튀김과 탄산음료와 함께 제공하기도 한다. 일부 카페테리아와 햄버거를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미국 요리의 영향을 받아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를 곁들여 판매하기도 한다.
케이자디냐케이자디냐(포르투갈어: Queijadinha)는 브라질에서 유래한 작은 커스터드 타르트이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전통적인 케이자지냐는 코코넛채와 치즈에 연유, 설탕, 버터, 노른자를 넣어 구워 만든다. 브라질에서는 제과점과 어린이 생일파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간식이다. 한편, 포르투갈 신트라 지방에는 케이자다 드 신트라(Queijada de Sintra)라는 전통 과자가 있다. 같은 케이자다 계열의 페이스트리이지만, 브라질의 케이자지냐와는 조리법과 맛이 다르다.
파투 누 투쿠피파투 누 투쿠피(포르투갈어: Pato no tucupi)는 브라질 전통 요리로, 주로 파라주 벨렝시 일대에서 맛볼 수 있다. 포르투갈어로 오리를 뜻하는 '파투(pato)'와 투쿠피 소스를 결합한 요리로, 삶은 오리를 투쿠피에 넣어 끓여 만든다. 벨렝에서 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식당으로는 도시 항구 인근 역사적인 궁전에 자리한 시르쿨루 밀리타르(Círculo Militar)가 있다.
호메우 이 줄리에타호메우 이 줄리에타는 브라질과 포르투갈의 전통 디저트이다. 브라질의 경우 치즈와 고이아바다로 만드는 한편, 포르투갈의 경우 구아바 페이스트 대신 마르멜루 젤리로 만든다. 브라질의 경우, 치즈와 고이아바다 외에 파이, 아이스크림, 롤, 잼, 무스, 과자, 피자 등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에 넣는 변형 요리가 존재한다. 명칭인 '호메우 이 줄리에타'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포르투갈어 명칭이다. 치즈가 로메우(로미오)를, 고이아바다 또는 모과 잼이 줄리에타(줄리엣)를 상징한다.
크레미 지 파파야크레미 지 파파야(포르투갈어: Crème de Papaia)는 브라질의 디저트이다. 1990년대 상파울루에서 유행한 음식으로, 당시 상파울루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인기 있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파파야를 갈아서 만든다. 대체로 크렘 드 카시스(Crème de cassis)를 넣어 만드나, 무알코올 블랙커런트 시럽으로 대체할 수 있다. 파파야와 아이스크림을 갈아 그릇에 담은 뒤, 크렘 드 카시스 약 30mL(1 미국 액량 온스)를 뿌려 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팡 나 샤파팡 나 샤파(브라질 포르투갈어: pão na chapa)는 브라질의 구운 빵 요리이다. 상파울루에서 메지아 등 커피 음료와 함께 아침으로 먹는 음식이다.
모코토모코토(Mocotó)는 브라질 요리의 일종으로, 소 발을 두류와 채소와 함께 끓여 만든 요리이다. 이 이름은 킴분두어의 음보코토에서 유래했다. 이 요리는 포르투갈 요리에서도 인기 있는 요리로, 마웅 지 바카 콩 그라웅(mão de vaca com grão)으로 알려져 있다. 포르투갈 변형의 유일한 차이점은 병아리콩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모코토는 원래 앙골라에서 만들어졌으며, 포르투갈인들이 아프리카 남서부 국가를 식민지화하는 동안 받아들여졌다. 브라질은 나중에 이 요리를 채택하고 채소를 추가하여 자신들만의 맛을 가미했다.
카마랑 나 모랑가카마랑 나 모랑가(포르투갈어: Camarão na moranga)는 상파울루주 해안의 우바투바(Ubatuba)에서 만들어진 브라질의 요리로, 카이사라(caiçara, 브라질 남동부·남부 해안 지역 주민) 식문화를 대표하는 요리이다. 모랑가 호박(abóbora moranga) 속을 파내고, 그 안에 크림소스와 새우를 넣어 조리하는 요리이다. 상파울루주 베르치오가(Bertioga)에서는 카마랑 나 모랑가 축제가 열린다. 조리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모랑가 호박(abóbora moranga), 식용유, 새우, 치즈, 크림 및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든다.
쿠카쿠카(포르투갈어: cuca)는 브라질 남부 지방의 케이크이다. 독일계 이민자가 유입되며 슈트로이젤쿠헨이 변형되어 만들어졌다. 브라질 남부 지방에서는 블레히쿠헨(시트 케이크)과 비슷한 네모난 독일식 케이크 류를 전부 "쿠카"라 부르기도 한다.
호치 호우호치 호우(포르투갈어: hot roll)는 노리마키를 브라질식으로 변형한 요리이다. 줄여서 호치(포르투갈어: hot)라고 부르거나, 스시 엠파난두(포르투갈어: sushi empanado)라고 부르기도 한다. 연어나 참치 등의 생선을 노리로 감싼 밥에 넣어 말아 만든다. 완성된 핫 롤은 썰기 전이나 후에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다. 그 뒤 타레 소스(tarê) 또는 쇼유 등을 찍어 먹는다.
카사바 칩얇게 썰어 튀긴 카사바 뿌리 칩
키베베약간 달콤한 겨울 호박 스튜
보보 지 카마랑브라질의 새우 차우더
햄 에그 번홍콩 페이스트리의 한 종류
비라두브라질 요리
칸자
아호스 카헤테이루브라질의 쌀 요리
팡 프란세스브라질의 롤빵
패션프루트 무스크리미한 패션프루트 디저트
마네 펠라두브라질의 간 카사바 케이크
바카 아톨라다브라질의 소고기 요리
아호스 아 그레가브라질의 쌀 요리
볼루 지 푸바브라질의 옥수수 가루 케이크
비피 아 파르메자나브라질의 요리
시스브라질의 구운 샌드위치
아보아도르카사바 비스킷
타카카타카카(브라질 포르투갈어: Tacacá)는 브라질 요리로 마니옥 가루로 만드는 대표적인 요리로써 마니옥 가루를 물에 풀어서 걸쭉하게 끓인 후 잠부와 말린 고추와 새우를 넞어내는 일종의 노란색 수프이며 톡 쏘는 아린 맛이 난다.
아카사아카사(Acaçá)는 아프리카-브라질 종교, 특히 칸돔블레 의식의 중심 의식 음식이다. 검은 콩으로 만든 유사한 요리(acaçá de feijão-preto)와 칸돔블레 의식에서도 사용되는 음료(acaçá de leite)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아카사는 칸돔블레에서 요구되는 유일한 의식 음식이다. 이 음식은 칸돔블레 판테온의 모든 오리샤(orixás)에게 제공된다. 흰 옥수수로 만든 아카사는 옥살라(Oxala)에게 제공된다. 옥소시(Oxossi)에 제공되는 것은 노란 옥수수로 만든 것이다.
프레종코코넛 콩 수프
송유 지 바우사브라질의 인기 웨이퍼 과자
마누에브라질 케이크의 여러 종류
브라질너트 케이크남아메리카에서 인기 있는 과자
소바브라질의 국수 요리
아라부브라질 원주민의 달걀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