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미국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햄버거
햄버거(영어: hamburger), 간단히 버거(영어: burger)는 속 재료(보통 분쇄육, 일반적으로 쇠고기로 만든 패티)를 잘라낸 빵이나 롤빵 안에 넣어 만든다. 패티에는 종종 치즈,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 베이컨, 고추 등이 함께 제공되며, 케첩, 머스터드, 마요네즈, 렐리시 또는 "특별 소스"(자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변형)와 같은 양념이 곁들여지고, 종종 참깨빵에 담겨 나온다. 치즈를 얹은 햄버거 패티를 치즈버거라고 한다.
여행 팁 패스트푸드점, 다이너, 버거 전문 식당까지 어디서나 볼 수 있어요. 세트로 주문하면 보통 감자튀김과 음료가 함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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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팬케이크
팬케이크(pancake)는 납작한 빵의 일종으로, 달게 만든 반죽물을 뜨거운 석쇠 위나 프라이팬으로 구워 만든다. 팬케이크는 수많은 지역 요리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변형이 있다. 일부 팬케이크는 이스트로 팽창을 촉진시키거나, 발효한 반죽물을 이용해서 만들지만, 거의 대부분의 팬케이크는 금방 만들 수 있는 빵이다. 와플은 팬케이크에 비해 달걀이 더 많이 들어가며, 전용팬인 와플팬으로 굽는다. 또한 시럽을 끼얹는다는 점에서도 팬케이크는 와플과 차이가 있다.
여행 팁 아침 식사나 브런치로 인기 있고, 다이너나 카페에서 버터와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쌓아서 내줘요. 주말 브런치에 특히 많이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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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컵케이크
컵케이크(cupcake)는 컵 모양의 작은 용기 (종이컵, 몰드)에 구워 만드는 소형 케이크를 의미한다. 몇몇은 컵케이크를 빵의 일종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사실은 케이크의 일종이다. 보통의 케이크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컵케이크는 스프링클 같은 케이크 장식으로 장식되며, 냉동이 된다. 머핀은 컵케이크의 일종이며, 서구에서 컵케이크는 보통 아이들의 학급 잔치 등의 축하 의식에 내놓는다. 또한, 오후의 차 마시는 시간에 차와 곁들여 먹기도 한다.
여행 팁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팔고, 생일이나 파티 때 인기가 많아요. 프로스팅 모양과 맛이 아주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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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치즈버거
치즈버거(영어: cheeseburger)는 패티에 치즈가 들어간 햄버거로 샌드위치의 일종인 음식이다. 치즈버거라는 용어는 "치즈"(cheese) 와 "햄버거"(hamburger)의 합성어다. 치즈버거를 만들때 일반적으로 가공치즈가 사용된다. 체다, 스위스 치즈, 모차렐라, 블루 치즈 등 다양한 치즈의 종류를 선택할 수도 있다. 양상추, 토마토, 양파, 오이 피클 등 각종 야채로 넣는다.
여행 팁 대부분의 버거집에서 기본이 되는 메뉴로, 치즈와 토핑을 고를 수 있어요. 패티를 어느 정도로 익힐지 물어보는 곳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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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