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이란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4소르베
소르베(프랑스어: sorbet)는 설탕물에 과즙, 과일 퓌레, 과실주 등을 넣어 얼린 빙과이다. 셔벗과 달리 유제품을 함유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유제품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야 소르베로 인정된다. 프랑스에서는 만찬 등에서 두 세번의 본 요리 사이에 입가심 요리로 나오며, 한 입 정도의 분량으로 내놓는다. 식사 중간에 내놓는 소르베는 입맛을 새롭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놓으며, 리큐어 등의 술 종류를 얼린 것이 나오곤 한다.
여행 팁 차가운 과일, 꽃향 음료와 얼린 디저트는 여름에 카페나 전통 가게에서 즐겨요. 장미수나 신 체리 같은 현지 맛을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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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사마누
사마누(페르시아어: سمنو) 또는 사마나크(페르시아어: سمنک)는 발아밀을 고아 만든 페이스트이다. 이란의 노루즈 음식이며, 페르시아 제국의 영향권에 있던 중앙아시아에서도 즐겨 먹는다. 중앙아시아 각지에서 수마나크(타지크어: суманак), 수말라크(우즈베크어: sumalak), 쉬묄뢰크(키르기스어: сүмөлөк), 쉬멜레크(투르크멘어: sümelek), 스밀리크(카자흐어: сүмелек) 등으로 불린다.
여행 팁 페르시아 새해 노루즈에 하프트신 상차림의 일부로 많은 가정에서 만들어요. 평소 음식이 아니라 계절 별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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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