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인도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2커리
커리(영어: curry) 또는 카리(타밀어: கறி)는 강황을 비롯한 여러 향신료들을 넣어 만든 배합 향신료인 마살라를 사용해 채소나 고기 등으로 맛을 낸 인도 요리이다. 인더스 문명 시기부터 먹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음식으로, 일본에서는 메이지 시대에 영국을 거쳐 전해진 커리가 일본 카레로 자리 잡으면서 국민식으로 불릴 정도의 인기를 가지게 되었고 일제강점기 때 일본 카레가 한국으로도 전파되었다.
여행 팁 인도에는 커리라는 하나의 요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지역마다 다양한 그레이비 요리가 있어요. 몇 가지를 시켜서 밥이나 빵과 함께 나눠 먹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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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라시
라시(펀자브어: ਲੱਸੀ, 힌디어: लस्सी, 우르두어: لسی, 마라티어: ताक, 구자라트어: છાસ, 벵골어: লস্যি)는 발효 유제품인 다히를 넣어 만든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인도의 음료이다. 다히와 물, 향신료를 섞어 만들며 때때로 과일도 섞는다. 또한, 우다이푸르에 사는 유일한 한인의 이름으로 2012년부터 이곳에 거주하며 본인의 이름을 딴 '라씨 부티크 호텔 (구)라씨 게스트하우스'와 '우리 식당'이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이다.
여행 팁 더운 날 시원하게 즐기는 음료로 노점과 식당에서 팔아요. 보통 달콤한 맛, 짭짤한 맛, 과일 맛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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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굴랍자문
굴랍자문(우르두어: گلاب جامن 굴라브 자문, 힌디어: गुलाब जामुन 굴라브 자문)은 코야(유고형물)로 만든 남아시아의 미타이이다. 중세 이란에서 기원하였으며, 남아시아 및 인접 지역인 네팔, 몰디브, 미얀마,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인도, 파키스탄은 물론 남아시아계 인구가 많은 모리셔스와 피지, 말레이반도,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및 카리브해 연안의 가이아나, 수리남, 자메이카,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지에서도 즐겨 먹는다.
여행 팁 축제나 결혼식, 가족 모임에 빠지지 않는 대표 디저트로 과자점에서도 팔아요. 식사 마지막에 시럽에 담긴 따뜻한 상태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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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