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영국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샌드위치
샌드위치(sandwich)는 얇게 썬 빵 조각 사이에 육류나 채소류 등을 끼워서 먹는 간편한 식사 대용 빵을 말한다. 빵 사이에는 햄, 채소, 치즈, 잼 등 다양한 식재료를 넣으며, 통상 빵에는 열을 가하지 않으나 버터, 기름, 또는 다른 대체물, 혹은 전통적인 양념이나 소스 등을 발라서 풍미와 식감을 높이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샌드위치는 흔히 학교나 직장에서 먹는 점심을 위해, 도시락 통이나 갈색 종이에 넣어서 가져가는 간편 대용식에 속한다.
여행 팁 카페, 베이커리, 마트, 샌드위치 가게에서 사는 대표적인 점심이에요. 가게의 점심 세트에는 음료와 과자가 함께 포함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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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쿠키
쿠키(cookie, 문화어: 꾸끼)는 과자의 일종이다. 쿠키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뉜다. 드롭 쿠키(Drop Cookie)는 수분이 많아 짜서 만드는 쿠키를 뜻하고, 스냅 쿠키(Snap Cookie)는 수분이 적어 롤러기로 밀어 모양을 찍어 만든다. 아이스 박스 쿠키(Ice Box Cookie)는 생지를 모양대로 얼려서 잘라 굽는 쿠키이다. 쿠키를 만들 때 설탕만 넣는 것이 아니라 소금을 약간 넣어야 단맛과 조화를 이루어 맛있는 쿠키가 된다.
여행 팁 베이커리, 카페, 마트에서 팔아요. 영국에서는 딱딱한 것은 비스킷, 부드러운 것은 쿠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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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피시 앤드 칩스
피시 앤드 칩스(fish and chips)는 길게 썬 감자와 생선을 튀겨 만든 영국의 대표적인 요리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서민적이고 대중적인 음식으로 유명하며 19세기 중반부터 먹기 시작한 이 음식은 영국인들로 부터 사랑받는 음식이다. 요리법이 간단한 패스트푸드로 포장 음식에 속한다. 해안가 마을에서 많이 팔리며,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등에서도 인기가 있는 편이다.
여행 팁 특히 해안가의 칩 가게에서 팔고, 보통 종이에 싸서 테이크어웨이로 먹어요. 소금과 식초를 뿌려 먹고, 으깬 완두콩을 곁들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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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초콜릿 브라우니
초콜릿 브라우니(영어: chocolate brownie)는 사각 형태로 잘린 진한 초콜릿 케이크이다. 브라우니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퍼지인가 케이크형인가, 맛의 농도, 견과, 아이싱, 크림 치즈, 초콜릿 칩 등 재료의 포함 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브라우니가 만들어지고 있다. 초콜릿은 넣지 않고 갈색 설탕을 첨가해 제조한 브라우니는 블론디로 불린다. 브라우니는 흔히 크림과 함께 내놓기도 하며 식당에서는 커피나 우유와 함께 디저트로 곁들여 내오기도 한다.
여행 팁 카페와 베이커리에서 만나는 디저트 바로, 따뜻하게 데워 아이스크림과 함께 나오기도 해요. 네모난 조각이라 가져가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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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젤리
젤리(영어: jelly, 문화어: 단묵, 쩨리)는 과일을 그대로 혹은 물을 넣고 끓인 후 압착하여 즙을 짜내어 얻어진 펙틴에 설탕을 넣어 조려서 응고시킨 식품이다. 냉각시켰을 때 응고될 정도로 농축하여 만든다. 젤리는 투명하여 반짝이는 듯한 광택을 지니며, 색은 양호하고 용기에서 꺼냈을 때 원형을 유지하여 부서지지 않는 상태가 되어야 하고, 원료 과일의 풍미와 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또한 젤라틴에 의해 응고되었음으로 말랑쫄깃한 식감이 난다.
여행 팁 영국에서는 젤리라고 부르고, 어린이 파티 디저트의 고전으로 집에서 만들거나 포장 제품을 사요. 차갑게 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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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