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트코

사진: Vl,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슬라트코

slatko

동유럽의 후식

음식 소개

슬라트코(세르비아어: слаткō / slatkō, "달콤함"을 뜻한다.)은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요리에 쓰이는 과일이나 장미 꽃잎으로 만든 얇은 과일 보존 식품(프리저브)이다. 야생 딸기, 블루베리, 자두 또는 체리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종류의 과일이 재료가 될 수 있다.

설명: Wikipedia — 슬라트코,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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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다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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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플레스카비차플레스카비차는 세르비아의 고기 요리이다.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를 섞어 만든 패티이며,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마케도니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등 인접한 발칸반도 및 구 유고슬라비아 국가들에서도 인기 요리로 자리잡았다. 세르비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핀주르핀주르(불가리아어: пинджур, 보스니아어: pinđur)는 매운 렐리시의 형태이다. 전통적인 재료로는 가지, 토마토, 고추, 양파, 마늘, 후추, 식물성 유지, 설탕 및 소금이 있다. 핀주르는 아이바르와 유사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지로 만들어진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 단어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카라조르제바 슈니츨라카라조르제바 슈니츨라(세르비아어: Карађорђева шницла, Karađorđeva šnicla)는 세르비아의 혁명가 카라조르제 페트로비치의 이름을 딴 빵가루를 입힌 커틀릿 요리이다. 송아지고기,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스테이크에 카이마크를 채워 빵가루를 입혀 튀겨 만든다. 타르타르 소스와 레몬 한 조각을 곁들여 먹으며, 때로는 감자튀김이나 찐 야채를 곁들여 먹기도 한다. 요시프 브로즈 티토의 전속 요리사인 미차 스토야노비치가 1956년 또는 1957년에 즉흥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하며 이후 민간으로 퍼져 여러 가지 변형으로 바뀌었다.
프로야프로야(세르보크로아트어: Пpoja, Proja)는 옥수수가루, 베이킹파우더, 식용유, 광천수, 소금으로 만들어지는 발칸반도 지방의 빵이다. 프로야는 발칸반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에 시달리던 1950년대 이전에는 빈곤층에게 특히 유명했지만 오늘날에는 중산층은 물론 모두에게 사랑받는 음식이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프로야를 주식으로 삼는다. "프로야라"(Projara)라는 변형된 형태의 프로야 또한 존재한다. 이 프로야에는 밀가루, 달걀, 요거트가 추가적으로 들어간다. 프로야를 만들 때에는 모든 재료를 섞고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반죽이 금색이 될 때까지 굽는다. 프로야는 흔히 자우어크라우트나 스메타나와 같이 섭취된다.
기바니차기바니차(세르보크로아트어: гибаница/gibanica)는 필로와 흰 치즈로 만든 동남유럽의 전통 페이스트리이다. 세르비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파술콩 스튜
무츠칼리차세르비아의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