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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부엘토 그라마호 레시피 올리기
아르헨티나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둘세 데 레체우유에 설탕을 넣고 졸여 만든 잼
양배추말이양배추말이(洋----)는 양배추에 여러 가지 소를 넣어 만 음식이다.
엠파나다엠파나다(스페인어: empanada)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등 스페인어권 및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먹는 소를 넣은 페이스트리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아사도아사도(스페인어: asado)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파라과이 등 남아메리카 남부 지역의 전통 바비큐이다. 아사도 행사는 가우초 전통의 하나이며, 아르헨티나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브라질 남부에서는 "슈하스쿠"라 부른다.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이탈리아어: Cotoletta alla milanese, "밀라노식 커틀릿")는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에서 널리 먹는 코톨레타 (송아지 커틀릿)를 말한다. 전통적으로 송아지의 갈비살이나 뼈가 붙은 등심살을 빵가루에 입혀 버터에 튀겨 만든다. 롬바르디아어로는 '코톨레타 아 라 밀라네사' (Co(s)toletta a la milanesa)라고 부른다. 특유의 모양 때문에 '코끼리의 귀'라는 뜻에서 '오레자 델레판트' (Oreggia d'elefant)라고도 부른다. 영미권 국가에서는 송아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쓴 요리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치킨 밀라네즈' (Chicken Milanese)라고 부른다.
밀라네사밀라네사(스페인어·이탈리아어: milanesa)는 빵가루를 입힌 고기 필레의 일종이다. 밀라네사는 1860년부터 1920년사이에 이탈리아의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대이동 중 이탈리아 이민자가 코노 수르로 옮겼다. 그 이름은 아마도 오스트리아의 비너 슈니첼과 유사한 밀라노 요리 코톨레타를 반영했을 것이다. 밀라네사는 쇠고기, 닭고기, 송아지고기, 때때로 돼지고기, 가지, 템페 또는 콩의 얇은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조각은 요리된 맛 (파슬리와 마늘처럼)에 따라 소금에 절인 삶은 달걀과 다른 조미료에 담근다. 그런 다음 각 조각을 빵가루 (또는 때로는 밀가루)에 담그어 한 번씩 하나씩 기름에 튀긴다. 어떤 사람들은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븐에서 더 건전한 대안으로 구워낸다. 비슷한 음식은 치킨 파르미자나이다.
초리판초리판(스페인어: choripán)은 아르헨티나의 소시지 샌드위치이다. 그릴에 구운 초리소를 판 펠리페(펠리페빵)에 끼워 만들며, 치미추리 등의 소스를 얹어 먹는다. 우루과이, 칠레, 브라질 등 이웃 나라에서도 즐겨 먹는 음식이다.
마탐브레마탐브레(스페인어: matambre)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라틴 아메리카와 스페인에서 요리에 쓰는 아주 얇은 소고기 부위이다. 거세된 수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의 장미빛 근육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