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akeaway,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음식 소개
그린 커리(영어: green curry) 또는 깽 키아오 완(태국어: แกงเขียวหวาน)은 깽(태국식 커리)의 일종으로, 풋새눈고추를 넣어 만든 커리 페이스트로 만들어 초록색을 띤다.
레시피
그린커리
안 매움돼지고기 없음글루텐 프리
재료 재료를 누르면 체크돼요
인분1
- 닭고기(가슴살,(가슴살, 50g)50 g
- 그린커리
- 페이스트(50g)50 g
- 코코넛밀크(40g)40 g
- 당근(30g)30 g
- 가지(50g)50 g
- 양송이버섯(20g)20 g
- 레몬그라스(10g)10 g
- 마늘(5g)5 g
1인분 영양정보
466kcal
34.3g탄수화물
48.5g단백질
14.9g지방
17.1mg나트륨

만드는 법
- 마늘은 입자있게 다진다.
- 닭가슴살, 당근, 가지, 양송이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가지, 당근, 양송이버섯 순으로 넣고 볶는다.
- 그린커리 페이스트를 넣고 볶는다.
- 4번에 레몬그라스, 물 한 컵과 코코넛밀크 2/3를 넣고 끓인다.
- 코코넛밀크로 농도를 조절하여 완성한다.
💡 팁그린커리의 매운맛과 코코넛밀크의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맛으로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 수 있어요.
식단·알레르기 표시는 재료 목록으로 추정한 정보예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레시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사용자 레시피
아직 사용자 레시피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레시피를 올리고 별점과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그린 커리 레시피 올리기
태국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똠 얌똠 얌(태국어: ต้มยำ, 영어: tom yum) 또는 똠 냠(라오어: ຕົ້ມຍຳ, 영어: tom yam)은 태국의 맵고 신 국물 음식이다.
팟 타이태국의 국수 요리
탈리탈리(힌디어: थाली, "접시" 또는 "쟁반"을 의미) 또는 보자남(텔루구어: భోజనం, "완전한 식사"를 의미)은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카리브 제도에서 음식을 담아내는 둥근 쟁반이다. 탈리는 또한 쟁반 위에 여러 가지 음식을 모아 차려낸 인도식 정식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탈리 쟁반은 남아시아에서 의식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똠 카 까이똠 카 까이는 태국과 라오스의 국물 음식으로, 큰고량강과 코코넛밀크를 넣어 만든 국물이 특징이다. 흔히 태국식 코코넛 수프(영어: Thai coconut soup 타이 코코넛 수프[*])라 불린다.
하이난 닭고기밥하이난 치킨 라이스(영어: Hainanese chicken rice 하이나니즈 치킨 라이스[*]; 중국어 (싱가포르): 海南鸡饭, hǎinán jīfàn 하이난 지판[*])는 삶은 닭고기와 닭을 삶은 육수에 지은 밥을 양념하여 함께 내는 음식으로 보통 칠리 소스와 오이 고명을 함께 제공한다. 이 요리는 중국 남부 하이난에서 남양(중국어: 南洋), 즉 동남아시아로 이주한 이민자들에 의해 탄생한 음식으로, 하이난의 원창닭 요리에서 유래한다. 하이난 치킨라이스가 처음 탄생한 곳은 싱가포르로 여겨지며, 싱가포르 전역의 푸드코트나 노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국민 음식 중 하나이다. 또한 하이난 출신 사람들이 이주한 동남아시아의 여러 지역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요리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도 하이난 치킨라이스는 널리 사랑받는 일상적인 음식이다.
맛사만 커리맛사만 커리(태국어: แกงมัสมั่น 깽 맛사만[*])는 태국식 커리로, 페르시아 음식을 타이 식으로 재해석한 요리이다. "맛사만"이라는 단어 역시 예전에 "무슬림"을 일컫는 낱말이었던 "무술만(페르시아어: مسلمان)"에서 유래했다.
팟 까프라오팟 까프라오(태국어: ผัดกะเพรา)는 태국 요리로 쌀밥에 홀리바질과 고기 혹은 해산물을 얹은 것이다. 마늘, 태국식 어장, 새눈고추, 설탕을 넣기도 한다.
레드 커리레드 커리(red curry, 태국어: แกงเผ็ด 깽 펫[*])는 붉은 새눈고추를 넣어 만든 레드 커리 페이스트에 (닭·소·돼지·오리)고기나 새우 또는 두부 등을 넣고 코코넛 밀크에 끓여내는 태국식 커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