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타냐초

사진: Lemone,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카스타냐초

castagnaccio

음식 소개

카스타냐초(이탈리아어: Castagnacci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의 전통 파이이다. 가을과 겨울에 만들며 밤(Castagna)을 많이 쓰는데 이 지역에서 많은 양이 생산되기 때문으로 자연히 맛이 많이 달지는 않다. 물과 기름, 밤이 있으면 되는데 위에는 오렌지 제스트, 로즈마리 등을 올리기도 한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간단한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파이라서 과거에는 평민들이 널리 즐겨 먹는 평범한 음식이었으나 다양한 재료로 조리하면서 고급화되었다. 토스카나 주 외에도 에밀리아로마냐주, 피에몬테주, 리구리아주 등지에서도 널리 찾아볼 수 있는 파이이다. 팬에 빵을 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매우 딱딱해 보이지만 호두파이처럼 부드러운 편이다. 카스타냐초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것은 오르텐시오 란디가 1553년 출판한 Commentario delle più notabili et mostruose cose d'Italia e di altri luoghi이며 이 파이를 처음 만든 사람을 필라드 다 루카라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지역이 루카 지역임을 추론할 수 있다. 밤 채집이 끝나는 가을부터는 이탈리아 내부의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 때 카스타냐초가 매우 흔히 나타난다.

설명: Wikipedia — 카스타냐초,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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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시저 샐러드시저 샐러드(Caesar Salad)는 잎채소 샐러드의 일종으로, 주재료는 로메인상추와 크루통이며 달걀, 올리브유, 레몬 즙, 마늘, 우스터셔 소스, 후추를 드레싱으로 사용하여 만든다. 1924년 멕시코에서 시저 카디니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213 kcal안 매움🌱 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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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부코오소부코는 밀라노식 요리로서 송아지의 정강이살을 포도주와 양파 등을 함께 끓여 조리하는 요리이다. 전통적으로 리소토를 같이 쓰고 가루를 낸 허브의 일종인 그레모라타로 장식을 한다. 오소부코에는 두 종류가 있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원래 쓰지 않던 토마토를 쓴다. 원래 "흰색 오스부코"(ossobuco in bianco)로 칭해 시나몬, 월계수 잎으로 만든 베이 리프(Bay leaf), 그레모라타를 쓴다. 최근에는 토마토, 당근, 셀러리, 양파를 많이 쓴다.1033 kcal안 매움
뇨키뇨키(이탈리아어: gnocchi 단수: gnocco 뇨코[*])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먹었던 오래된 요리로서 파스타의 일종이다. 감자와 치즈와 밀가루를 반죽하여 익혀만든다. 현대 이탈리아에서 먹는 뇨키는 감자를 이용한 것이 주류를 이루지만 감자가 들어 온 것은 유럽의 대항해 시대 이후이므로, 뇨키에는 감자 대신에 호박을 이용한 것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찰진 반죽을 떼어 내 물에 삶아 요리하는 방식이 한국 요리의 수제비와 유사하다. 특히 새해요리로 즐겨 먹는다.
누텔라누텔라(Nutella)는 개암 페이스트를 베이스로 설탕, 코코아, 탈지 분유, 향료, 유화제 등의 재료를 혼합한 초콜릿맛 스프레드이며 이탈리아의 페레로가 출시한 제품이다. 크레프와 같은 후식 요리를 만들때 사용된다.
라구 볼로녜세라구 볼로녜세(이탈리아어: ragù bolognese) 또는 라구 알라 볼로녜세(이탈리아어: ragù alla bolognese)는 볼로냐 지역의 라구이다.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소스로 꼽힌다. 볼로냐 현지에서는 라고(에밀리아어: ragó)라 불린다. 주로 탈리아텔레나 라사냐 요리에 쓰인다. 파파르델레나 페투치네 등 넓고 납작한 파스타를 탈리아텔레 대신 쓰기도 한다.
라비올리라비올리(이탈리아어: ravioli, 단수: raviolo 라비올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이다. 얇은 파스타 반죽에 속을 채운 파스타의 일종이다. 파스타 반죽을 두 층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야채 따위의 소를 넣어 만드는 요리이다. 때문에 소 자체를 밀가루로 둘러싼다고 볼 수도 있다. 단어 ravioli는 둘러싸다의 의미를 지닌다. 생면 반죽을 두 겹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채소 등의 소를 넣어 만드는 이탈리아의 만두로 라비올리는 ‘둘러싸다’라는 의미다.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롱 파스타로 ‘얇은 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소는 주로 고기나 생선, 치즈 등을 넣고 사각형, 삼각형, 반달 모양, 원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다. 소는 대개 가금류나 돼지고기 혹은 생선, 치즈로 만들 수 있다. 사각형, 삼각형, 반달, 원형 등으로 다양한 모양이 되기도 한다. 전통적으로는 리코타 치즈를 시금치나 쐐기풀과 함께 섞어서 넣는 것이며 감자나 버섯, 호박,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요리하면 묽은 수프가 되기도 한다. 15세기 전까지만 해도 토마토가 없었지만 이후로는 토마토 소스를 흩뿌려서 많이 먹는다. 세이지나 버터를 녹여서 먹는 것은 상당히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크림 소스를 뿌리는 것은 이탈리아 고유의 풍속이 아니다. 라비올리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다양하게 추측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요리법은 1290년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르만 족의 서면에 묘사돼 있다.. 때문에 노르만 족의 지중해 침략을 고려하면 시칠리아나 몰타의 라비올리 형태는 북부 지방보다 그 형태가 더욱 오래됐다고 볼 수 있다. 이탈리아 자체에서 라비올리에 대한 가장 오래된 설명 문헌은 14세기 상인이던 프란시스코 디 마르코의 편지에 기록된 것이다.
라사녜 알 포르노라사녜 알 포르노(이탈리아어: lasagne al forno) 또는 라사냐 알 포르노(이탈리아어: lasagna al forno)는 이탈리아의 파스타 요리이다. 라사냐와 라구 등 소스, 고기, 채소를 겹겹이 쌓은 것을 오븐에 구워 만든다. 간단히 라사녜(이탈리아어: lasagne)나 라사냐(이탈리아어: lasagna)로 부르기도 한다. 이탈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지역에 따라 요리법이 조금씩 다르며,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 지역의 라사녜 알라 볼로녜세와 남부 캄파니아 지역의 라사냐 나폴레타나가 유명하다.
롤빵롤빵(roll+pão)은 작고 둥근 빵의 하나이다. 부식으로 제공되며, 버터와 함께 먹기도 한다. 통째로 내거나 반으로 갈라 내며, 안에 소를 채워 샌드위치 등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