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Wilfredor,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사용자 레시피
아직 사용자 레시피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레시피를 올리고 별점과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카차파 레시피 올리기
베네수엘라의 다른 음식
전체 보기아레파아레파(스페인어: arepa)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남아메리카 북부의 전통 옥수수빵이다. 선콜럼버스 시대부터 먹던 음식이며, 디아스포라를 따라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등 다른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도 전파되었다. 멕시코의 고르디타나 엘살바도르의 푸푸사와 비슷하다.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파베욘파베욘(스페인어: pabellón) 또는 파베욘 크리오요(스페인어: pabellón criollo)는 베네수엘라의 전통 음식이다. 쌀밥과 콩, 카르네 메차다, 타하다로 구성되며, 흰 밥과 갈색 고기, 검은 콩이 각각 베네수엘라 문화를 구성하는 스페인계, 원주민계, 아프리카계 요소들을 상징한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타하다 대신 구운 플랜테인을 쓴 것, 채 친 치즈나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 것 등 여러 가지 변형도 존재한다. 베네수엘라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로파 비에하로파 비에하(스페인어: ropa vieja)는 쿠바를 비롯한 옛 스페인 식민지 지역에서 즐겨 먹는 찢은 쇠고기 스튜이다. 특히 쿠바 유대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며, 보통 아로스 콩그리와 타하다 등을 곁들여 낸다. 쿠바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테케뇨테케뇨(스페인어: Tequeño)는 밀 반죽에 반경질 "케소 블랑코"를 채워 넣고 감싸 튀긴 막대 모양 빵이다. 베네수엘라에서 식사 또는 간식으로 널리 먹는다. 만드는 방법은 치즈 스틱에 반죽을 둘러 막대빵 형태로 만들어 튀기거나, 경우에 따라 오븐에 구워내 만든다. 테케뇨는 대개 아침식사로 먹거나 파티, 결혼식 등 각종 행사에서 간식으로 먹는다. 10월 21일은 세계 테케뇨의 날(International Tequeño Day)이며, 2023년 4월 20일 베네수엘라 문화유산(Patrimonio Cultural de Venezuela)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몇 년 사이 베네수엘라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다. 2023년 10월 21일, 베네수엘라의 도시 로스테케스에서는 도시 설립 246주년을 기념하여 15.3m(50.2피트) 길이 초대형 테케뇨를 만들어 기존 기네스 세계 기록(5m)을 경신했다. 해당 테케뇨를 조리하기 위해 18m 길이 튀김기와 주방 보조 인력 32명이 동원되었다.
아야카베네수엘라 요리
카브리토카브리토(스페인어: cabrito→새끼 염소)는 새끼 염소 요리이다.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의 카브리토 요리가 유명하다.
만도카만도카(스페인어: Mandoca)는 베네수엘라의 튀긴 옥수수 가루 고리 모양 음식이다. (본래 요리법은 잘 익은 플랜테인을 사용하지만,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옥수수 가루로도 비슷한 맛을 내는 법을 고안해 냈다.) 보통 뜨거울 때 버터, 치즈, 커피와 함께 먹는다. 주로 아침 식사로 제공되며, 베네수엘라의 술리아주와 팔콘주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 만도카는 서부 술리아주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특산물 중 하나이다. 대량 소비나 마케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새로운 다국적 추세에 가려지기도 했으나, 여전히 술리아 식문화의 기초적이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옥수수 가루, 물, 소금, 간 "케소 블랑코"(딱딱하고 짠 흰 치즈), 설탕 또는 파넬라(대부분의 전통 요리법에 사용되는 재거리), 그리고 아주 잘 익은 플랜테인으로 만든다.
페리코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