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아다발레아다(스페인어: baleada)는 대표적인 온두라스 요리 중 하나다. 19세기 중반 온두라스 북부에서 유래했다. 정확한 기원과 이름의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밀 토르티야를 반으로 접어 튀긴 콩(frijoles fritos)과 다른 재료들을 넣어 만든 음식이다. 기본 레시피에는 보통 강낭콩의 일종인 붉은콩(frijoles rojos)과 버터 또는 갈은 치즈가 들어가는데, 해당 발레아다는 "발레아다 센시야(baleada sencilla)"라고 부른다. 또한 계란 프라이, 다진 고기, 아보카도, 잘 익은 플랜틴 튀김 조각 등을 넣어 만들기도 하는데, 노점에서는 "발레아다 에스페샬(baleada especial)", "믹스타(mixta)", "발레아다 콘 토도(baleada con todo)"등이라고 부른다.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식사때 먹는다.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설은 강낭콩이 ‘총알(bala)’처럼 생겼다는 표현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판 데 코코온두라스의 달콤한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