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스키 로나츠보산스키 로나츠(보스니아어: bosanski lonac)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통 스튜이다. 본래 광부들이 먹던 음식으로, 지역에 따라 재료와 조리법의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고기와 채소가 들어간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투파히예보스니아의 디저트
소문소문(보스니아어: somun)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납작빵이다. 지역에 따라서 소문을 발칸 지역에서 납작빵을 일컫는 이름인 "레피냐"로 부르기도 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소문과 레피냐는 다른 빵이다. 그리스의 피타, 레바논의 쿠브즈, 이집트의 에이시, 튀르키예의 피데 등과도 비슷하다. 주로 가운데를 벌려 체바피나 수주크, 플레스카비차, 파체 등을 끼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