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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스위스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1. 퐁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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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뒤

    퐁뒤(프랑스어: fondue, 문화어: 퐁듀)는 스위스, 사부아 등의 프랑스 일부 지역과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주, 발레다오스타주 등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는 알프스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을 발상지로 하는 전골 요리와 그들과 유사한 요리의 총칭을 말한다. 또한 퐁뒤는 보통 밥상 가운데 작은 항아리 그릇(프랑스어: caquelon)을 불에 올려놓고 다양한 치즈 등을 녹여가며 먹는 요리를 말한다.

    여행 팁 추운 계절에 나눠 먹는 음식으로 식당과 산장에서 먹어요. 긴 포크로 빵을 찍어 먹고, 빵을 냄비에 빠뜨리지 않게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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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뮈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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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뮈슬리

    뮈슬리(독일어: Müsli, 알레만어: Müesli 뮈어슬리)는 오트밀 등의 요리하지 않은 곡물, 말린 과일, 견과류, 씨앗류 등을 혼합한 시리얼의 일종이다. 주로 아침식사 대용으로 우유나 요구르트 등을 넣어 먹는다.

    여행 팁 아침에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고 호텔 조식 뷔페에서도 자주 나와요. 빵집과 카페에서도 과일과 요거트를 섞은 것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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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뢰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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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뢰슈티

    뢰슈티(알레만어: Röschti, 독일어: Rösti 뢰스티[*])는 스위스의 감자 부침이다. 스위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뢰슈티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감자전이 2018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 만찬 식탁에 오르기도 했다.

    여행 팁 곁들임이나 메인으로 먹고, 달걀프라이, 치즈, 소시지와 함께 나와요. 식당과 산장, 특히 브런치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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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토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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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블론

    토블레로네는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초콜릿 바이다. 삼각기둥 모양으로 생긴 것이 특징이며 이는 알프스의 스위스 쪽 봉우리인 마터호른을 상징한다. 로고에도 마터호른이 들어가 있다.

    여행 팁 슈퍼마켓, 공항, 기념품 가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초콜릿 바예요. 선물로 사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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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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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카

    밀카(Milka)는 1901년 스위스의 기업인 쇼콜라 쉬샤르(Chocolat Suchard)가 만든 초콜릿 과자 브랜드이다. 1901년부터 독일 뢰라흐(Lörrach)에서 생산되었다. 2012년부터 미국의 식품 회사인 몬덜리즈 인터내셔널(Mondelez International)이 소유하고 있으며, 1990년에 브랜드를 인수한 이전 크래프트 푸즈(Kraft Foods Inc.)의 단계를 따르기 시작했다.

    여행 팁 유럽 전역의 슈퍼마켓에서 파는 대중적인 초콜릿이에요. 부담 없는 간식이자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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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당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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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케이크

    당근 케이크(영어: carrot cake)는 자메이카와 영국의 음식이자 후식으로도 먹으며 당근으로 만든다.

    여행 팁 카페와 빵집에서 조각으로 팔아요. 스위스에는 뤼에블리토르테라는 전통 당근 케이크가 있고, 커피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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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왕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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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케이크

    왕 케이크(king cake, 프랑스어: gâteau des rois 가토 데 루아[*], galette des rois 갈레트 데 루아[*], 스페인어: roscón de reyes 로스콘 데 레예스[*], 스페인어: rosca de reyes 로스카 데 레예스 ‘왕의 고리’[*], 포르투갈어: bolo-rei)는 많은 가톨릭 문화권에서 먹는 빵이다. 나라와 문화권에 따라 주현절 또는 마르디 그라 등에 먹는다.

    여행 팁 1월 초 주현절 무렵에 구우며, 안에 작은 인형을 숨겨 두어요. 빵집에서 팔고, 인형을 찾은 사람이 그날의 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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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라클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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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클레트

    라클레트(프랑스어: raclette, 알레만어: Ragglett 라글레트)는 스위스의 치즈 요리이다. 동명의 치즈인 라클레트를 녹여 감자 등을 찍어 먹는 음식으로, 이웃한 프랑스에서도 즐겨 먹는다. 스위스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여행 팁 치즈를 녹여 감자, 피클, 양파 위에 긁어 얹어 먹는 겨울 음식이에요. 식당, 크리스마스 마켓, 산장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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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위스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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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초콜릿

    스위스 초콜릿(Swiss chocolate, 독일어: Schweizer Schokolade, 프랑스어: Chocolat Suisse, 이탈리아어: Cioccolato Svizzero)은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초콜릿이다. 코코아콩과 사탕수수 같은 기타 재료는 스위스 외부에서 생산되지만, 초콜릿의 실제 생산은 스위스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스위스 초콜릿은 많은 유명 해외 초콜릿 브랜드들과 함께 높은 품질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여행 팁 슈퍼마켓, 초콜릿 가게, 카페에서 팔아요. 시식을 제공하는 가게도 많고, 초콜릿 바는 기념품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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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세르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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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벨라

    세르블라(Cervelat) 또는 세르벨라트는 스위스, 프랑스(특히 알자스와 리옹), 벨기에, 네덜란드 및 독일 일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소시지이다. 소시지의 조리법과 준비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소시지는 스위스 프랑스어권 지역에서는 cervelas, 독일어권 지역에서는 Cervelat, 이탈리아어권 지역에서는 Servelat로 표기된다. 이 용어는 궁극적으로 초기 요리법에 사용된 뇌를 뜻하는 라틴어인 대뇌(cerebrum)에서 유래되었다.

    여행 팁 아주 흔한 소시지로, 끝을 갈라 꽃처럼 벌어지게 해서 불에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저렴하고 야외에서 인기 있는 식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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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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