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TOP 10
벨기에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예요. 일상 음식부터 명절 요리까지 짧은 배경 설명과 함께, 어디서 언제 먹으면 좋은지 여행 팁도 담았어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어요.
01감자튀김
감자튀김 또는 프렌치 프라이(영어: French fries)는 감자를 긴 막대 모양으로 썰어서 기름에 튀겨 낸 음식이다. 벨기에 또는 프랑스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벨기에인들은 와플, 초콜릿, 홍합과 함께 감자튀김(fried potato)을 벨기에의 대표적인 국민 음식 음식으로 꼽으며, 현지 이름은 프리트(프랑스어: frite)이다. 미국의 패스트 푸드 프랜차이즈 기업들에 의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여행 팁 감자튀김 가게에서 종이콘에 담아 사 먹고 마요네즈 같은 소스를 골라 곁들여요. 두 번 튀겨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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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벨기에 초콜릿
벨기에 초콜릿(네덜란드어: Belgische chocolade, 프랑스어: Chocolat belge, 독일어: Belgische Schokolade, 영어: Belgian chocolate)은 벨기에에서 생산되는 초콜릿이다. 19세기 이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오늘날 벨기에의 국가 경제와 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초콜릿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는 벨기에에서 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코코아는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서 생산된다.
여행 팁 초콜릿 가게, 슈퍼마켓, 기차역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낱개로 골라 담게 해 주는 가게가 많아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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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벨기에 와플
벨기에 와플은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유명한 와플의 일종이다. 미국식 와플보다 크다. 흔히 이 와플을 가리키는 이름인 "벨기에 와플"은 벨기에에서 안 쓴다. 벨기에는 브뤼셀 와플과 리에주 와플 등 와플 종류가 많다. 미국 등지의 와플과 다르게 전통적인 벨기에 와플에는 베이킹 파우더 대신 이스트가 사용되었다. 하지만 현대의 벨기에 와플은 보통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한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주로 아침 메뉴로 와플을 섭취한다.
여행 팁 길거리 가판대와 카페에서 팔고 휘핑크림, 과일, 초콜릿을 올려 먹는 경우가 많아요. 갓 구운 따뜻한 상태로 간식처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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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ikipedia, CC BY-SA 4.0 · 사진: Wikimedia Commons